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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sy4.Net! Blog</title>
		<link>http://blog.psy4.ne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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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6 May 2008 16:41: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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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sy4.Net! Blog</title>
		<url><![CDATA[http://cfs1.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zcwMDAwMDAwMDAxLmpwZw==]]></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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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심리학연구방법론</title>
			<link>http://blog.psy4.net/entry/%EC%8B%AC%EB%A6%AC%ED%95%99%EC%97%B0%EA%B5%AC%EB%B0%A9%EB%B2%95%EB%A1%A0</link>
			<description>몇년전 &#039;사고와 가치&#039;라는 교양수업때 &quot;자신의 전공분야 연구방법론에 대해 정리하시오&quot;라는 과제의 제출물.&lt;br /&gt;교양수업 제출용이라 간단하게 작성한 허접스러운(-_-;) 글이지만, 요즘들어 방법론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기에...&lt;br /&gt;&lt;br /&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48pt; FONT-FAMILY: 한양견고딕&quot;&gt;심리학 연구방법론&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U&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2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Research Methods in Psychology&lt;/SPAN&gt;&lt;/U&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2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심리학에 대한 오해와&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2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과학적 심리학의 연구방법 소개&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3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amp;lt;&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3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 차 례 &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3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amp;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2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Ⅰ. 서론&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LEFT: 3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1. 심리학에 대한 오해와 사이비심리학&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LEFT: 3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 과학으로서의 심리학&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2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Ⅱ. 본론&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LEFT: 3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1. 과학적 연구방법의 특징&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LEFT: 3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 심리학의 연구방법&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LEFT: 7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1. 실험법&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LEFT: 7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2. 자연관찰법&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LEFT: 7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3. 조사법&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LEFT: 7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4. 심리검사법&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LEFT: 7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5. 사례연구법&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LEFT: 3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 다른 학문과의 방법론 비교&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2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Ⅲ. 결론&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LEFT: 3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1. 심리학 연구 모형&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LEFT: 3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 비판적 사고의 중요성&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20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Ⅳ. 참고문헌&lt;/SPAN&gt;&lt;/P&gt;&lt;br /&gt;&amp;nbsp; 
&lt;p id=&quot;more18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18_0&#039;,&#039;과제물 보기&#039;,&#039;닫기&#039;); return false;&quot;&gt;과제물 보기&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18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br /&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Ⅰ. 서론&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사람들은 심리학에 대하여 많은 흥미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심리학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잘못된 경우가 많다. 심지어는 심리학을 전공하는 학생들마저 심리학에 대해 잘못된 생각을 지니고 있는 경우도 있다. 사람들은 심리학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아보고 문제점을 분석해 사이비심리학에 대처하는 법은 무엇인지를 알아보도록 하겠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1. 심리학에 대한 오해와 사이비심리학&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많은 사람들은 심리학을 정신분석학으로만 이해하거나 심리학을 공부하면 독심술, 최면술, 심령술, 바이오리듬 같은 분야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ESP나 전생 등을 연구하는 것이 심리학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심지어는 혈액형성격론과 별자리성격 등이 심리학적 이론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오해하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오해들을 이용하는 사이비심리학(pseudo-psychology)은 심리학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퍼트려 심리학의 공신력을 떨어트리고 있다. 사이비심리학의 더욱 큰 문제는 심리학서비스 소비자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대가로 이미 한해에 수백억을 벌어드리는 분야로 성장했다는 것이다. 최근의 혈액형성격론만 보아도 이미 수많은 관련서적과 노래, 영화 심지어는 공중파 방송의 드라마와 토크쇼에서도 ‘혈액형전문가(?)’가 등장하며 짭짤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또 다른 예로는 버젓이 ‘심리테스트’라는 이름으로 양산되는 수많은 정체불명의 사이비심리검사들을 들 수 있는데, 이미 인터넷에서는 공인되지 않은 수많은 심리테스트전문사이트(?)가 유료로 운영되고 있지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심리학이라는 학문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심리학서비스 소비자들은 왜 사이비심리학에 쉽게 현혹되는 것일까? 그 이유로 한 가지를 꼽자면, 대부분의 일반대중은 ‘인간행동과 정신과정을 설명하는 분야’라면 무조건 심리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바로 이점이 심리학에 대한 오해의 핵심이자 그 오해에 기생하는 사이비심리학을 키워주는 맹점이다. 심리학은 단순히 인간을 설명만하는 분야가 아니라, 인간을 이해하기 위하여 행동과 정신과정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임을 잘 모르는 것이다. 그렇다면, 심리학이 과학적인 연구를 하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일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 과학으로서의 심리학&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심리학자 에빙하우스는 심리학에 대해 “과거는 길지만, 그 역사는 짧다.”라는 말로 표현했다. 이 말에서 긴 과거란 아마 인류가 지구상에 탄생된 이래 인간이해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음을 반영하는 말일 테고, 짧은 역사란 심리학이 과학적인 하나의 학문으로 발전된 현대심리학의 역사가 그리 오래되지 않았음을 일컫는 말일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인간은 태초 이래로 어느 정도는 인간이해에 대한 나름대로의 이론을 가지고 있는 ‘준 심리학자’이었다. 그 ‘나름대로의 인간이해에 대한 이론’을 객관적으로 인정받기 위해서 과학적인 방법을 최초로 정립한 심리학자가 분트이며 심리학에서는 그가 독일 라이프치히 대학에 심리실험실을 설립한 1879년을 현대심리학의 시발로 보고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분트 이래로 심리학은 단순히 사색만 하는 철학의 하위분야가 아니라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인간에 대한 지식을 생산해내는 독립된 학문분야로서 존재하고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Ⅱ. 본론&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앞서 말했듯이, 심리학을 “인간을 이해하기 위하여 행동과 정신과정을 연구하는 과학적인 학문”이라고 정의할 때 과학적이라는 의미는 ‘연구대상에서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는 방법’이 과학적이라는 의미이다. 사이비심리학과 같이 인간에 관한 단순한 추측이나 막연한 상식은 과학적 지식이라 할 수 없다. 그렇다면 과학적인 지식이란 어떠한 특성을 지니고 있을까?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1. 과학적 지식의 특징&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과학적 지식은 ①재생가능성 ②경험성 ③객관성 ④간주관성(intersubjective) ⑤체계성 ⑥변화가능성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각 특징에 대해 설명하자면 재생가능성이란, 일정한 절차・방법을 되풀이 했을 때 누구나 같은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가능성을 말하며 타당한 과정을 거치고 결과는 신뢰로워야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경험성이란, 연구대상이 궁극적으로는 인간의 감각에 의하여 지각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는 뜻이다. 추상적인 개념도 구체적인 사실들로부터 생성된 것인 만큼 그 자체로는 아무리 추상적이라고 하더라도 궁극적으로는 경험적으로 인식이 가능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객관성이란 건전한 감각기관을 가진 여러 사람이 같은 대상을 인식하고 그로부터 얻은 인상이 일치하는 것을 말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간주관성이란 상호주관성이라고도 불리며 과학적 지식은 다른 연구자들에게도 연구과정과 결과가 이해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즉 비록 연구자들이 주관을 달리할지라도 같은 방법을 사용하였을 때는 같은 해석 또는 설명에 도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체계성이란 내용의 전개과정이나 조사과정이 일정한 틀, 순서, 원칙에 입각하여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변화가능성이란 기존의 신념이나 연구결과가 언제든지 비판되고 수정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심리학 역시 과학임으로 위와 같은 과학적 지식의 특징을 충족시켜야 한다. 그렇다면, 심리학은 위와 같은 과학의 특징을 만족시키기 위해 어떠한 과학적인 방법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는가를 알아보겠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 심리학의 연구방법&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심리학의 연구는 실험법, 자연관찰법, 조사법, 심리검사법, 사례연구법 등에 의해 자료가 수집되고, 수집된 자료는 수리적 원리에 따라 정리하기 위하여 척도로 측정하여 통계적 방법, 즉 기술통계 및 추리통계적 방법을 사용함으로써 과학적 지식의 특징을 충족시키는 방법으로 결론을 유도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심리학의 자료정리법은 통계적 원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생략하고, 심리학의 자료조사법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1. 실험법&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심리학의 연구방법 중 가장 과학적인 방법으로 여겨지며 또한 가장 중요하게 사용되는 방법이 실험법이다. 실험법은 인위적으로 통제된 조건 아래서 연구하고자 하는 변인을 체계적으로 변화시킬 때 그 효과가 어떻게 나타나는가를 측정하는 방법이다. 여기서 효과를 연구하기 위해 사용되는 특정 변인을 독립변인이라고 하고, 그 독립변인의 처치에 의해서 특정되는 효과를 종속변인이라고 한다. 또 종속변인의 변화가 독립변인의 처치효과에 의해서만 나타난 결과라는 것을 보장하기 위하여 다른 변인들(종속변인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든 변인)은 일정하게 통제되어야 하는데, 이 변인들을 중개변인(또는 과외변인)이라고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예를 들어, 진정제가 기억에 미치는 효과를 연구하려고 10명의 집단에 계획된 양의 진정제(독립변인)가 함유된 과자를 먹이고 난 후 일정량의 단어를 암기(종속변인)하도록 하고 이를 회상시켰다고 한다면, 이렇게 진정제가 함유된 과자를 먹도록 해서 독립변인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된 집단을 실험집단이라고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그러나 실험집단에서 얻은 단어의 암기량을 가지고 진정제의 효과를 논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실험집단의 단어 암기량이 진정제의 효과인지를 비교하기 위하여 진정제를 투여하지 않은 비교집단이 필요하다. 비교집단은 실험집단과 구성원 및 여러 상황의 조건(중개변인)이 일정하게 통제되도록 구성하여 이들에게 실시된 암기량과 비교하여야 한다. 이런 의미에서 비교집단을 통제집단이라고도 한다. 이때 실험집단에만 과자를 먹도록 하면 과자를 먹었다는 생각이 실험결과에 영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비교집단에도 진정제는 들어 있지 않지만 과자(위약: placebo)를 먹도록 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피험자들은 자기가 실험집단에 속했는지 통제(비교)집단에 속했는지 모르게 할 필요도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실험법은 실험실 안에서뿐만 아니라 실험실 밖에서도 수행될 수 있다. 그러나 실험실 밖에서의 실험은 그 결과를 현장에 적용하기는 용이하나 변인 통제가 어렵다. 따라서 변인들을 통제하기가 쉽고 실험장비를 이용할 수 있는 실험실 내에서 실험이 많이 행해진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2. 자연관찰법&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심리학에서는 많은 연구들이 동물이나 사람들의 행동을 주의 깊게 관찰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예를 들어, 원숭이를 자연적인 환경에서 관찰함으로써 그들의 사회조직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가 있고, 이러한 정보는 나중에 실험실 연구에 도움을 주게 된다. 또 아동의 성장과정을 출생 시부터 주의 깊게 관찰 기록하면 발달의 중요한 측면을 연구할 수 있을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자연관찰법은 실험법과 같이 독립변인을 인위적으로 조작할 수는 없지만 관찰변인을 정해 놓고 그것을 체계적으로 세심하게 측정한다는 점에서 좋은 연구방법이다. 그러나 관찰자의 주관이 개입될 가능성이 많고 관찰자의 편견이나 희망등이 투사되어 객관적인 결과를 얻지 못할 위험이 있다. 따라서 관찰자는 이러한 오류를 피하기 위하여 정확하게 관찰하고 기록하는 훈련을 받게 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3. 조사법&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자연관찰법에 의해 직접 관찰될 수 없는 어떤 문제들은 질문지나 면접을 사용해서 간접적으로 연구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성적(性的) 반응에 대한 연구와 같이 공개적으로 밝히기를 꺼리는 개인적인 정보에 대한 연구는 대부분 개인 신상을 밝히지 않는 방법으로 면접이나 질문지에 의한 조사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특히 많은 인원의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정치적 입장의 투표성향이나 상품의 기호성향 및 건강관리성향 등에 대한 연구는 질문지에 의한 조사법을 많이 사용하는데, 그 결과를 타당하게 해석할 수 있기 위해서는 조사에 응한 표집의 대표성과 자료의 분석법이 적절하여야 한다. 이 방법은 설문지를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설문지법 또는 질문지법이라고도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4. 심리검사법&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심리검사는 인간의 심리적 특성을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과학적 방법에 의하여 양적으로 측정하고자 하는 심리학 연구방법이다. 어떤 심리 특성을 측정할 것인가에 따라 여러 가지 심리검사가 제작될 수 있으며 각각 측정된 심리적 특성에 따라 개인차에 대한 정보를 양적으로 비교 해석할 수 있도록 해 준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심리검사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크게 나누어 검사의 내용에 따라 지능검사, 적성검사등을 포함한 능력검사와 태도검사나 흥미검사등을 포함하는 성격검사로 나눌 수 있다. 또 검사를 실시하는 방법에 따라 혼자 검사를 받게 되는 개인검사와 집단으로 여러 명이 동시에 검사를 받게 되는 집단검사가 있을 수 있다. 검사문항의 자료에 따라 종이와 연필로만 검사를 받는 지필검사와 어떤 도구나 소품을 조작함으로써 검사를 받는 기구검사(또는 수행검사)로 나눌 수도 있다. 이러한 심리검사를 사용하는 방법에 의해 정신건강에 대한 자료, 학생들의 적성이나 지능을 참고로 학습지도나 진로지도에 대한 자료, 기업체에서 적재적소의 인사, 선발, 배치에 대한 자료를 얻을 수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5. 사례연구법&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사례연구는 개인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데 중요한 연구방법이다. 개인적인 문제해결을 위하여 상담을 원하는 환자의 전기적인 사례는 환자의 회상에 있어서 왜곡되거나 간과되어 표현될 수 있는데, 종종 이러한 왜곡이 문제해결의 중요한 단서가 되기도 한다. 따라서 사례사를 추성적인 방법(retrospective method)으로 재구성하여 과학적(논리적이고 체계적)인 분석을 하여야 하는데, 이것을 사례연구법이라고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사례사와 관련된 개인의 과거에 대한 지식은 현재의 행동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긴 하지만, 과거의 경험의식을 추성에 의한 개인적 기억에 의존함으로써 주관적인 편견이 높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문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 다른 학문과의 방법론 비교&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심리학은 대부분의 학문영역에서 사용하는 방법론을 모두 사용한다. 그러나 심리학이 과학적 심리학을 지향하면서 최종적으로는 실험법에 의해 검증된 지식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이는 앞서 서론에서 말했듯이 실험법이외의 다른 방법은 사이비심리학과의 구분이 용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향은 비단 심리학뿐만이 아니라 과학적 지식을 추구하는 기타 학문분야 모두에 걸쳐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는 일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Ⅲ. 결론&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심리학은 과학적 지식의 기준을 만족시키는 연구방법을 사용하는 과학이다. 과학적 지식은 사이비과학으로 인해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가되고 있는데, 특히 심리학은 일반인이 심리학에 대해 가지고 있는 오해들로 인해 사이비심리학이 만연함으로, 더더욱 과학적 연구방법의 기준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1. 심리학 연구 모형&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위 본론에서 언급한 심리학 연구방법을 통합해 과학적 심리학 연구방법을 제시하자면, 우선 관찰에서 귀납적 추리에 의해 이론을 생성한다. 일단 이론이 생성되면, 연역추리에 의해 예상되는 관찰 즉 예언을 실험을 통해 검증해야 한다. 이론생성까지의 과정은 자연관찰이나 사례연구, 조사등을 통해 이루어지나 이론검증의 차원으로 넘어가면, 보다 엄격한 실험법에 의해 이론을 지지하거나 반증한다. 모든 과학지식이 그렇지만, 심리학적 지식 역시 확실한 것은 존재할 수 없고 단지 확실한 반증과 지지만이 존재할 수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때문에 심리학적 지식은 확실을 의미하지 않으며, 단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다는 것을 예언할 수 있을 뿐으로 언제든지 반증가능성에 대해 개방적이다. &lt;/SPAN&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N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C5wbmc=&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N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C5wbmc=&quot; alt=&quot;심리학연구모형&quot; height=&quot;452&quot; width=&quot;376&quot;/&gt;&lt;/a&gt;&lt;p class=&quot;cap1&quot;&gt;그림.1 심리학 연구모형&lt;/p&gt;&lt;/div&gt;&lt;br /&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 비판적 사고의 중요성&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하나의 심리학 지식이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위 모형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대부분의 사이비심리학은 이론검증 없이 무분별하게 이론생성만 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심리학을 오해하는 이유 역시 ‘이론생성’에만 초점을 두기 때문이다. 이러한 오해와는 다르게 과학으로서 심리학은 이론생성에서가 아니라 이론검증에서 과학적 지위를 부여받고 있다. 과학으로서 심리학은 항상 반증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즉 완벽한 이론을 추구하면서도 완벽한 이론은 없다는 생각으로 연구에 임해야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과학적 지식은 무수한 반증으로 수정되고 지지에 의해서 축적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심리학지식 역시 마찬가지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사이비심리학이 창궐하는 이유는 그 내용에 대해 비판적으로 검증하기 보다는 ‘그럴듯한’ 겉모양에 쉽게 현혹되기 때문이다. 때문에 과학으로서 심리학을 연구하는 이는 물론이고 심리학적정보의 소비자역시 비판적으로 심리학정보를 대해야 할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인간의 지식은 불완전 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한계에도 불구하고 지식을 의미 있게 만드는 것은 인간은 인간 자신의 한계를 잘 알며 그 지식의 한계에 대해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이라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할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Ⅳ. 참고문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윤가현 외(2005).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심리학의 이해&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 학지사&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Barry H. Kantowitz 외(2006).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심리학 연구방법&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 시그마프레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전상규 외(2004).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사회조사분석사&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 시대고시기획&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David W. Martin(2001).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심리학 실험법&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 시그마프레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홍성열(2001).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사회과학도를 위한 연구방법론&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 시그마프레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Keith E. Stanovich(1996).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심리학의 오해&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 혜안&lt;/SPAN&gt;&lt;/P&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심리학일반</category>
			<category>심리학연구법</category>
			<author>L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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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psy4.net/entry/%EC%8B%AC%EB%A6%AC%ED%95%99%EC%97%B0%EA%B5%AC%EB%B0%A9%EB%B2%95%EB%A1%A0#entry18comment</comments>
			<pubDate>Wed, 28 Nov 2007 15:47: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지과학과 미래] 학술심포지엄</title>
			<link>http://blog.psy4.net/entry/%EC%9D%B8%EC%A7%80%EA%B3%BC%ED%95%99%EA%B3%BC-%EB%AF%B8%EB%9E%98-%ED%95%99%EC%88%A0%EC%8B%AC%ED%8F%AC%EC%A7%80%EC%97%84</link>
			<description>아~ 정말 가고싶은, 심포지엄인데... 매주 토요일마다 듣는 교육이 있어서 참가를 못하네.... 아쉽다. ㅠㅠ&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kwMDAwMDAwMDAwLmpwZw==&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kwMDAwMDAwMDAwLmpwZw==&quot; alt=&quot;인지과학과 미래 학술 심포지엄 &quot; height=&quot;708&quot; width=&quot;500&quot;/&gt;&lt;/a&gt;&lt;/div&gt;&lt;br /&gt;&lt;b&gt;&#039;인지과학과 미래 과학기술&#039; 심포지엄 개최 안내&lt;/b&gt; &lt;br /&gt;&lt;p id=&quot;more17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17_0&#039;,&#039;&amp;amp;lt;심포지엄 소개글 &amp;amp;gt;&#039;,&#039;&amp;amp;lt;닫기&amp;amp;gt;&#039;); return false;&quot;&gt;&amp;lt;심포지엄 소개글 &amp;gt;&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17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 인류가 과학기술 문화를 이루어 낸 이래,
인류의 과학적 물음의 핵심은 크게 3 단계를 거쳐 왔다고 볼 수 있다. 첫 단계는 뉴턴 이래 물리학을 중심으로 던져진 &#039;물질이란
무엇인가?&#039; 하는 물음의 단계이었고, 다음은 1980년대를 기점으로 한 &#039;생명이란 무엇인가?&#039;의 물음이었다. 인류에게 편리한
도구, 기계를 만들어온 1단계의 과학기술 세대와, 인류의 생명 연장,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하여 추구하여온 2단계의 과학기술을
넘어서서, 그렇게 편리한 도구를 사용하며 수명을 연장하여서 &#039;과연 무엇을 하려는가?&#039;라는 물음을 던지면 다음 단계의 인류가
추구할 미래 과학기술의 목표가 드러난다. &lt;br /&gt;
&lt;br /&gt; 바로 이러한 배경에서 미국 과학재단은 미래 융합과학기술이 &#039;나노, 바이오, 인포, 인지과학의 네 축이 연결되어
생성해내는 것&#039;이며 미래 테크놀로지의 궁극적 목표는 &#039;인간의 performance (여러 상황들에서 무엇을 해내는 것)의 향상,
증진&#039;에 있다고 규정하였다. &lt;br /&gt;
&lt;br /&gt; 또한 21세기의 뛰어난 천재 과학자이며 미래 예측자로 세계가 인정하는 커즈와일이 선언한 바대로, 2030년대에 컴퓨터의
파워가 인간의 지적 능력을 초월하는 &#039;특이점&#039;시대가 오고, 인간과 기계(인공물)의 경계선이 무너지는 시점이 도래한다는 것을
생각하여 본다면 전통적으로 내려온 과학관, 기술관의 틀을 재구성하고 미래 사회의 과학기술의 특성을 새로운 관점에서 예측하여야
함이 새삼 부각된다. &lt;br /&gt;
&lt;br /&gt; 컴퓨터를 비롯한 인공물과 인간의 지적능력을 가능하게 하는 마음-뇌의 경계선이 무너질 때 가능하여지는 미래 과학기술의
특성은 무엇이 될까? 20세기까지의 도구/기계 중심의 테크놀로지를 넘어서서 인간 자신의 능력을 극대화하는 기술이 우주기술과 함께
미래 첨단 테크놀로지로 부상하는 그 미래 시점의, 인간-컴퓨터-로봇이 경계선 없이 연결된 지능정보처리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미래의
과학기술은 무엇이 중요하고 또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lt;br /&gt;
&lt;br /&gt; 해외에서 진행되고 있는 빠른 변화들, 즉 인공지능 대신에 인지컴퓨팅 틀이 떠오르고, 로보틱스 연구에서, 인간처럼 스스로
발달하고 스스로 학습하고, 지식을 넓혀가며, 적응적 문제해결을 하는 인지로보틱스, 발달로보틱스, conscious 로봇 등의
연구가 떠오르며, 미국의 핵무기 개발, 미국의 국가안전 관련 기술, 에너지 기술 등을 개발하여온, 전통과 영향력이 있는 미국
국립연연구소들이 인지과학기술 연구를 하나의 주연구축으로 하는 조처가 이루어지며, 이스라엘 등에서 인간의 인지기능
향상(Cognitive Enhancing)을 미래 첨단 테크놀로지의 하나로 개발하고 있는 이러한 변화는 인지과학이 미래
과학기술에서 필수적으로 중요한 핵심 연결고리가 될 수밖에 없음을 인식한 해외 과학기술계의 발빠른 대응을 보여준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한국에서는 융합과학기술을 IT, BT, NT 3개로만 이미 한 세대 뒤진 20세기의 틀만 언급하고 있다.
물질-기계 중심의 국내 과학기술관, 낡은 틀인 IT-BT-NT를 3두마차로 &amp;nbsp;전개하는 미래 과학기술 정책틀이 우리의 현주소이다.
&lt;br /&gt;
&lt;br /&gt; 인간 같은 로봇, 인간 감성과 인지에 가장 적합한 각종 기기의 개발, 산업 등 각종 상황에서의 인간의 감각-인지-운동
능력의 증진 등은 인지과학이 연계되지 않고서는 발전되기 어렵다. 특이점의 문제와 관련하여 해외에서 일어나고 있는 과학기술계의
관점의 변화, 인간 인지 중심의 응용기술의 개발의 추세의 내용과 그 의의를 파악하고 그에 따른 한국의 과학기술 정책과 사회-문화
정책을 다시 짜야 한다. &lt;br /&gt;
&lt;br /&gt;
 바로 이러한 필요성에서, 미래 과학기술 개발과 미래 과학기술 사회 구성에서 인지과학이 담당하는 역할, 제공하는 가능성, 영향을 파악하는 미래 과학기술 포럼의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lt;/div&gt;&lt;br /&gt;&lt;p id=&quot;more17_1&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17_1&#039;,&#039;&amp;amp;lt;보도자료 보기&amp;amp;gt;&#039;,&#039;&amp;amp;lt;닫기&amp;amp;gt;&#039;); return false;&quot;&gt;&amp;lt;보도자료 보기&amp;gt;&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17_1&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 ‘미래사회연구포럼 &amp;lt;인지과학과 미래 과학기술 심포지엄&amp;gt; 개최 ’ &lt;br /&gt;&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 size=&quot;4&quot;&gt;“미래융합과학기술에 대한 대한민국의 국제 경쟁력 재고” &lt;/font&gt;&lt;br /&gt;&lt;/div&gt;&lt;br /&gt;.............................................................................. &lt;br /&gt;‘미래 융합과학기술 사회에서의 인지과학의 역할’ ‘다시 찾는 소프트 사이언스’ 등을 주제로 &lt;br /&gt;&lt;br /&gt;&amp;nbsp; 미래사회연구포럼(공동의장: 국회의원 변재일․진영, 집행위원장: 석호익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은 17일 연세대 외솔관 110호 강당에서 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미래주간 2007 참여 행사의 일환으로 ‘미래사회연구포럼 &amp;lt;인지과학과 미래 과학기술 심포지엄&amp;gt;을 개최한다. &lt;br /&gt;&lt;br /&gt;&amp;nbsp;이번 행사에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인지과학 관련 학계 전문가가 모여 ‘인지과학과 미래 과학기술’이라는 주제로 미래융합과학기술과 인지과학의 목표와 역할에 대하여 발표한다. 미국 과학재단은 미래융합과학기술을 ‘나노과학, 바이오과학, 정보과학, 인지과학의 네 축이 연결되어 생성해내는 것’이며 미래 테크놀로지의 궁극적 목표는 &#039;인간의 수행능력의 향상과 증진&#039;에 있다고 규정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지 컴퓨팅, 인지로보틱스, 발달로보틱스 등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용어와 융합과학기술, 인지기능향상, 마음을 바라보는 새로운 틀 등 거대한 담론이 녹아있는 주제들과 미국과 유럽, 일본 등의 프로젝트 사례들을 다룰 예정이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단순히 해외의 연구사례나 국내의 관련 프로젝트의 소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래 융합과학기술 사회에서의 인지과학의 역할을 확인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두고 있다. &lt;br /&gt;&lt;br /&gt;&amp;nbsp;본 발표에서는 성균관대 이정모 교수가 ‘미래 융합과학기술 사회에서의 인지과학의 역할’을 주제로 역사적 측면에서 과학문화의 변화에 대한 설명과 함께 수렴적인 미래 과학기술이 특성과 관련된 미국의 NBIC과 유럽의 CTECK,&amp;nbsp; IBM Almaden 연구소 등의 개념들을 비교하며 인지과학의 역할 및 의의를 밝혀 21세기에 맞는 과학관에 대한 분석과 함께 대한민국의 과학기술 정책이 나아갈 바에 대해서 제언한다. &amp;nbsp;&amp;nbsp; &lt;br /&gt;&lt;br /&gt;&amp;nbsp;한국과학기술원의 김진형 교수는 ‘다시 찾는 Soft Sciences&#039;를 주제로 미래의 과학기술의 비약적 변화와 비즈니스 환경 변화, 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의 변화 등을 고려하여 기술 융복합을 통한 신상품 및 서비스 창출을 위하여 인간중심의 과학인 소프트과학이 기여하는 바가 더욱 커졌음을 강조한다. 소프트과학을 통하여 인력 고도화를 이루어서 학계와 기업이 모두 발전하여 국민소득 2만불 시대의 벽을 뛰어넘어 3만불 시대까지 무사히 견인하기 위하여 소프트과학이 진흥되어야 하며, 다시 한 번 국책과제로 선정하여 지원해야 함을 제언한다. &lt;br /&gt;&lt;br /&gt;&amp;nbsp;성균관대 이석한 교수는 지능형 로봇과 인지과학의 관계에 대해서 발표한다. 이석한 교수는 현재 로봇의 인식기능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환경변화에 따른 인식의 신뢰성을 해결하기 위한 인지과학적 원칙을 제시하면서 인지과학과 지능형 로봇의 융합을 통하여 지능형 서비스 로봇의 근본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예시한다. 또한 인지과학적 고찰을 통하여 지능형 서비스 로봇의 근본문제를 해결하려는 상호 시너지 유발에 큰 역할을 할 것이며 실험결과들을 통하여 이를 확인할 수 있음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석한 교수는 인지과학과의 융합을 통해 많은 지능형 로봇의 풀리지 않는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며 이는 지능형 로봇이 미래에 생활환경의 지능화를 위한 총아로서 대두될 수 있는 가교가 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lt;br /&gt;&lt;br /&gt;&amp;nbsp;연세대 조성배 교수는 급속한 정보기술의 발전과 유비쿼터스 환경의 구축에 따라 다양한 디지털 장비들이 융합되어 하나의 장비로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시대에 접어들고 있고, 이에 따라서 인간의 사고과정이나 기억과 유사한 방식의 정보처리 메커니즘을 통해 새로운 차원의 디지털융합 시대를 열어가고자 하는 시도가 진행되고 있음을 지적한다. 조성배 교수는 통합형 지능기술의 필요성과 함께 구체적 연구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인공생명 소프트웨어의 개발에 인지과학이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조감해본다. ‘라이프로그 추출 및 만화 다이어리 생성’, ‘지능형 대화 에이전트’, ‘스마트폰을 위한 지능형 에이전트’ 등 7가지 연구사례를 소개한다. &lt;br /&gt;&lt;br /&gt;&amp;nbsp;서울대 장병탁 교수는 &quot;지난 반세기 동안의 엄청난 발전에도 불구하고 왜 컴퓨터 및 지능 기술은 아직도 4살짜리 어린아이의 지능 수준에도 미치지 못할까&quot;라는 질문에서 출발하여 인공 지능 특히 기계학습 기술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연구 방향에 대하여 논의한다. 장병탁 교수는 지금까지의 인공지능 기술은 인간의 정보처리 메카니즘 특히 기억과 학습 방식을 무시하고 공학적인 접근 방식을 고집한데 반해서, 앞으로의 인공지능은 사람과 동물의 인지생물학적인 정보처리 원리 특히 학습과 기억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기술을 개발하여야 함을 강조한다. &lt;br /&gt;&lt;br /&gt;&amp;nbsp;연세대 이도준 교수는 신경과학(Neuroscience)과 관련된 미래 과학기술의 흐름에 대해서 분석한 내용을 발표한다. 신경과학은 분자 및 세포 신경과학, 시스템 신경과학, 인지 신경과학 등으로 다시 나뉘는데, 이중에서 인지 신경과학은 심적 작용(mental processes)의 근거가 되는 신경기제 규명에 초점을 맞추고 지난 10년간 급속도로 성장해왔다. 그런데, 최근의 신경과학이 인간의 뇌/인지 기능을 이해하기 위하여 사회적, 정서적 측면을 함께 고려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입장으로 전환하며 성격 및 사회행동 등 전통적인 심리학 분야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있고, 경제학, 윤리학, 교육학 등의 여러 사회과학 분야의 지식과 방법론을 적극적으로 차용하고 있다. 발표자는 이를 지적하면서 &#039;사회 인지 및 정서 신경과학(SCAN)&#039;의 최근 발견들과 함께 앞으로의 연구 방향에 관해 소개한다. &lt;br /&gt;&lt;br /&gt;&amp;nbsp;고려대 김성일 교수는 신경과학의 비약적 발전과 뇌과학 연구와 인지과학 연구의 활발한 협력을 통해 ‘학습과학(Learning Science)’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조명한다. 구체적으로 ‘뇌기반 학습과학(Brain-Based Learning Science)’, ‘교육신경과학(Educational Neuroscience)’ 혹은 ‘신경교육학(Neuro-Education)’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며, 인간의 뇌, 마음, 컴퓨터를 연결하는 이러한 통합적 접근은 학습상황에서의 뇌와 마음에 대한 신경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컴퓨터를 활용하여 학습자 개인의 특성에 따른 개별화된 최적의 학습환경을 제공하는데 그 의의가 있음을 밝힌다. 또한 뇌과학 연구와 교육의 관계는 단순히 뇌과학 연구 결과에서 교육적 시사점을 찾아오는 일방향적 관계를 넘어서, 교육 장면에서의 물음이 뇌과학 연구의 방향을 결정하는 방식의 양방향적 관계로 발전하여야 할 것을 제안한다. &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미래사회연구포럼의 지원으로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11월 17일 토요일 오전 10시에서부터 17시까지 진행되며, 주제발표 이후에는 국내 감성과학의 틀을 이끌어온 연세대 정찬섭 교수의 사회로 ‘인지과학이 여는 미래 과학기술’이라는 주제로 구체적인 사안에 대한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lt;br /&gt;&lt;/div&gt;----------------------------------------------------------- &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b&gt;&amp;nbsp;&#039;인지과학과 미래&#039; 학술 심포지엄&lt;/b&gt; &lt;br /&gt;
----------------------------------------------------------- &lt;br /&gt;
&lt;b&gt;주최: 국회 미래사회연구포럼 &lt;br /&gt;
주관: 연세대학교 대학원 인지과학협동과정, 연세대학교 인지과학 연계전공 &lt;br /&gt;
후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연세대학교 인지과학연구소 &lt;/b&gt;&lt;br /&gt;
----------------------------------------------------------- &lt;br /&gt;
&lt;b&gt;심포지엄 주제: 인지과학과 미래 과학기술 &lt;/b&gt;&lt;br /&gt;
----------------------------------------------------------- &lt;br /&gt;
&lt;b&gt;개최일시: 2007. 11. 17 (토) 10:00- 15:00 &lt;br /&gt;
장소: 연세대 외솔관 110호 강당 &lt;/b&gt;&lt;br /&gt;
----------------------------------------------------------- &lt;br /&gt;
&lt;p id=&quot;more17_2&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17_2&#039;,&#039;&amp;amp;lt;예정 프로그램보기&amp;amp;gt;&#039;,&#039;&amp;amp;lt;닫기&amp;amp;gt;&#039;); return false;&quot;&gt;&amp;lt;예정 프로그램보기&amp;gt;&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17_2&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 &lt;br /&gt;
9:30-10:00 등록 &lt;br /&gt;
10:00-10:05: 개회사 &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사회: 김진우 교수 (연세대 경영대학; 인지과학연구소 소장) &lt;br /&gt;
10:05-10:20: 축사: &amp;nbsp;변재일 국회의원 (국회 미래사회포럼 공동의장) &lt;br /&gt;
10:20-12:30: 초청강연&lt;br /&gt;
10:20-11:00: 이정모 교수 (성균관대 심리학/ 인지과학) &amp;nbsp; &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b&gt;: 미래 융합과학기술 사회에서의 인지과학의 역할 &lt;/b&gt;&lt;br /&gt;
 11:00-11:15; 휴식 &lt;br /&gt;
 11:15-1155: 김진형 (KAIST 컴퓨터과학: 인공지능 패턴인식 Lab) &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b&gt;&amp;nbsp;: 다시 찾는 Soft Sciences &lt;/b&gt;&lt;br /&gt;
 11:55-12:35: 이석한 (성균관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나노지능시스템Lab) &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b&gt;&amp;nbsp;: 인지과학과의 Convergence를 통한 지능형로봇의 미래 &lt;/b&gt;&lt;br /&gt;
&lt;br /&gt;
- 12:35-1:30 점심 - &lt;br /&gt;
&lt;br /&gt;
13:30-4::00: &amp;nbsp; 초청 강연 II &amp;nbsp;&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사회 정상철 교수 (연세대학교 인지과학협동과정 주임교수) &lt;br /&gt;
 13:30-14:00: 조성배 (연세대 컴퓨터과학; 소프트컴퓨팅Lab) &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lt;b&gt;: 디지털융합 시대의 인공생명과 인지과학 &lt;/b&gt;&lt;br /&gt;
 14:00-14:30 &amp;nbsp;장병탁 (서울대 컴퓨터과학; 바이오지능Lab) &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lt;b&gt; : 학습과 기억의 바이오인지 지능기술 &lt;/b&gt;&lt;br /&gt;
-14:30-14:50: 휴식- &lt;br /&gt;
 14:50-15:20: 이도준 (연세대 심리학과; 인지신경심리) &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lt;b&gt;: 사회인지 정서 신경과학(Social Cognitive Affective Neuroscience) &lt;/b&gt;&lt;br /&gt;
 15:20-15:50: 김성일 (고려대 교육학과: Cyber Education Lab) &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lt;b&gt;: 뇌기반 학습과학: 마음, 뇌, 교육의 연결 &lt;/b&gt;&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amp;nbsp; &amp;nbsp; (Brain-based Learning Science: Connecting Mind, Brain, &amp;amp; Education) &lt;br /&gt;
&lt;br /&gt;
16:00-17:00: 종합토론 : 주제: 인지과학이 여는 미래 과학기술 &lt;br /&gt;
 &amp;nbsp; 좌장: 정찬섭 (연세대 심리학과, 지각심리/ 감성과학): &amp;nbsp;&lt;br /&gt;
 &amp;nbsp; 토론자: 김성일, 김진형, 이석한, 이도준, 이정모, 장병탁, 조성배 &lt;br /&gt;
&lt;br /&gt;
-------------------------------------------------------------------- &lt;br /&gt;
이후 연세대 단독 주관으로 (5:30-7:30): 연세대 인지과학 협동과정(대학원생), 인지과학 연계전공의 [인지과학과] 학술제가 &amp;nbsp;개최될 예정임 &lt;/div&gt;-------------------------------------------------------------------- &lt;br /&gt;
참가문의: 연대 인지과학협동과정 사무실 박경미: &lt;br /&gt;
·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02-2123-3240, 010-5589-3240, &lt;a href=&quot;mailto:cogsci@yonsei.ac.kr&quot;&gt;cogsci@yonsei.ac.kr&lt;/a&gt; &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연대 인지과학 협동과정 학생회장 태은주: 010-3154-1923 &lt;br /&gt;
내용문의: 성균관대학교 인지과학 협동과정 교수 이정모; &lt;a href=&quot;mailto:jmlee@skku.edu&quot;&gt;jmlee@skku.edu&lt;/a&gt; &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연세대학교 인지과학 협동과정 &amp;nbsp; 교수 정상철: &lt;a href=&quot;mailto:scchong@yonsei.ac.kr&quot;&gt;scchong@yonsei.ac.kr&lt;/a&gt; &lt;br /&gt;
길 찾아가기: 연세대 정문-&amp;gt; 직진 -&amp;gt; 세갈래 길 -&amp;gt; 왼쪽 -&amp;gt; 오르막길 -&amp;gt;직진 30m 정도-&amp;gt; 좌측 주차장 -&amp;gt; 외솔관(문과대학) (오르막길에서 좌측 구식 건물 뒷편의 현대식 건물) &lt;br /&gt;
(웹의 연세대 사이트 지도에서 45번 건물) &lt;br /&gt;
--------------------------------------------------------------------&lt;br /&gt;</description>
			<category>인지/신경과학</category>
			<category>과학기술</category>
			<category>미래</category>
			<category>심포지엄</category>
			<category>인지과학</category>
			<category>인지과학협동과정</category>
			<author>L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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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Nov 2007 14:46: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세계일보 &quot;[탐사기획-영혼이 흔들리는 아이들]&quot;을 반기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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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일보에서 아동정신건강에 대한 특별기획기사를 연재하더군요. ^^&lt;br /&gt;&lt;A href=&quot;http://www.segye.com/Articles/NEWS/INQUIRY/DetailTamsa.asp?subctg1=&amp;subctg2=&amp;sid=4000085&quot; target=_blank&gt;&lt;br /&gt;[탐사기획-영혼이 흔들리는 아이들]&lt;/A&gt;이라는 주제로 많은 훌륭한 양질의 기사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lt;br /&gt;먼저 아동정신건강의 실태를 취재하며 경각심을 일으키고, 다음으로 해외사례를 소개하며 대안책을 모색해가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아주 훌륭한 기획기사같습니다.&lt;br /&gt;정신보건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큰 도움이 되는 기사들이었습니다.&lt;br /&gt;&lt;br /&gt;세계일보 특별기획취재팀(&lt;FONT class=fontSize id=FontPuls&gt;채희창팀장님 김동진·박은주·유덕영·김창길기자님)의 팬이 될것 같습니다. ^^;&lt;br /&gt;우리사회에 이런 기자분들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정신보건/임상심리</category>
			<category>기획기사</category>
			<category>세계일보</category>
			<category>아동정신건강</category>
			<author>L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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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Nov 2007 12:00: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신보건임상심리사 표준교육내용</title>
			<link>http://blog.psy4.net/entry/%EC%A0%95%EC%8B%A0%EB%B3%B4%EA%B1%B4%EC%9E%84%EC%83%81%EC%8B%AC%EB%A6%AC%EC%82%AC-%ED%91%9C%EC%A4%80%EA%B5%90%EC%9C%A1%EB%82%B4%EC%9A%A9</link>
			<description>&lt;p&gt;★ 필수과목(4과목)&lt;br /&gt;&lt;/p&gt;1. 정신병리학(혹은 고급이상심리학)&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lt;strong&gt;과목설명&lt;br /&gt;&lt;/strong&gt;○ 임상 현장에서 접하게 되는 다양한 정신질환의 분류체계, 진단기준, 역학적 특성, 그리고 주요한 원인들에 대한 최근의 심층적 지식 소개&lt;br /&gt;- 정신분열병, 기분장애, 불안장애, 성격장애, 물질관련장애 등을 비롯한 주요한 정신질환의 전형적 사례, 임상적 특징, 구체적인 진단기준, 역학적 자료 등을 살펴보고, 이러한 장애를 유발하는 원인적 요인들을 다양한 이론적 입장 소개&lt;br /&gt;- 정신질환의 원인에 관해서는 정신역동적 입장, 인지행동적 입장, 생물의학적 입장, 그리고 사회환경적 입장에서 제시하고 있는 원인적 요인 등을 최근의 연구자료에 근거하여 소개&lt;br /&gt;- 아울러 주요한 정신질환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방법 및 예방방법 포함&lt;br /&gt;&lt;strong&gt;&lt;br /&gt;주요학습내용&lt;br /&gt;&lt;/strong&gt;1. 정신질환의 정의와 분류체계&lt;br /&gt;2. 주요한 정신질환의 분류체계인 DSM-IV나 ICD-10의 구조&lt;br /&gt;3. 불안장애, 기분장애, 정신분열병, 성격장애, 신체형장애, 물질관련장애, 아동 및 청소년 정신질환, 식사장애, 기타 정신질환의 진단기준 및 주요증상, 역학적 특성,심리적 원인 등&lt;br /&gt;4. 정신질환의 임상적 사례&lt;br /&gt;5. 정신장애와 관련된 주요 연구 논문&lt;/div&gt;&lt;br /&gt;2. 심리평가(혹은 심리진단)&lt;br /&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lt;strong&gt;과목설명&lt;br /&gt;&lt;/strong&gt;○ 임상 현장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심리평가 기법과 검사를 소개하고 실습을 통해서 임상 환자의 다양한 심리적 특성을 평가하여 진단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lt;br /&gt;- 이 과목에서 소개되는 주요한 심리평가 기법 및 검사로는 면담법, 행동 관찰 및 평가, 지능평가, 객관적 성격평가, 투사법 검사, 인물화 검사, 신경심리평가 등 포함&lt;br /&gt;- 이러한 평가기법과 검사에 대한 이론적 배경, 기본적 구성요소, 실제적인 적용방법(실시, 채점, 해석, 보고서 작성)을 소개하고, 실습을 통해 평가기법과 검사를 임상현장에서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역량 육성&lt;br /&gt;&lt;strong&gt;&lt;br /&gt;주요학습내용&lt;br /&gt;&lt;/strong&gt;1. 심리평가의 정의, 심리검사의 목적 및 방법 등&lt;br /&gt;2. 면담의 정의와 면담의 이론적 배경, 주요 면담기술 등&lt;br /&gt;3. 심리평가를 위한 행동평가의 기능 및 행동평가법&lt;br /&gt;4. 심리검사의 유형 등을 학습하여 올바른 검사법 선정&lt;br /&gt;5. 심리검사 시행시 피검자와의 라포형성 및 변인통제법 등&lt;br /&gt;6. 지능의 정의, 지능검사의 구조와 원리, 웩슬러 지능검사 수행&lt;br /&gt;7. MMPI의 이해, 실시 및 채점방법 등을 학습하여 객관적 성격평가&lt;br /&gt;8. 로르샤하 검사의 구조와 발달에 관해 학습하여 검사수행능력배양&lt;br /&gt;9. 주제통각검사의 발달배경 및 TAT/CAT 검사의 수행법&lt;br /&gt;10. 인물화 검사의 발달 및 해석기법&lt;br /&gt;11. BGT검사의 발달 및 수행, 평가법&lt;br /&gt;12. 사회성숙도검사수행을 위한 구조 및 해석기법&lt;br /&gt;13. 주요 정신질환의 신경심리검사 실습을 통해 정신병리 등을 검사하고 평가&lt;br /&gt;14. 보고서의 목적과 작성시 고려사항에 대하여 학습하고 지도감독을 통해 스스로 작성하는 능력배양&lt;/div&gt;&lt;br /&gt;3. 심리치료(혹은 심리치료와 고급상담이론, 심리사회재활치료)&lt;br /&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lt;strong&gt;과목설명&lt;br /&gt;&lt;/strong&gt;○ 심리치료와 심리상담의 주요한 이론과 그 실제적인 치료 과정 및 기법을 소개&lt;br /&gt;- 정신분석치료를 비롯한 정신역동치료, 행동치료 또는 인지행동치료, 인간중심치료, 체계치료(systemic therapies), 게슈탈트치료 등과 같은 주요한 심리치료의 기본적 원리, 주요 개념, 성격 및 정신병리 이론, 실제적인 치료전략 및 치료기법 등&lt;br /&gt;- 심리치료와 상담의 실제적 진행에 필요한 치료자의 주요한 과업과 적용기법을 초기, 중기, 종결 단계별 교육&lt;br /&gt;- 심리치료의 다양한 접근방법을 이해함으로써 심리치료자로서 폭넓은 시각을 갖출 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역량을 배양&lt;br /&gt;&lt;strong&gt;&lt;br /&gt;주요학습내용&lt;br /&gt;&lt;/strong&gt;1. 심리치료 또는 심리상담의 정의와 기본적 요소&lt;br /&gt;2. 성공적인 심리치료의 공통요인(common factors)&lt;br /&gt;3. 심리치료의 단계별 주요한 과업&lt;br /&gt;4. 심리치료의 기본적인 치료기법&lt;br /&gt;5. 정신분석치료, 정신역동치료(대상관계치료, 분석심리학적 치료 등), 행동치료, 인지행동치료, 인간중심치료, 게슈탈트치료, 가족치료, 기타 심리치료의 기본적원리, 주요개념, 치료원리와 치료기법을 학습&lt;/div&gt;&lt;br /&gt;4. 연구방법론(혹은 고급심리통계, 고급심리설계)&lt;br /&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lt;strong&gt;과목설명&lt;br /&gt;&lt;/strong&gt;○ 심리학 연구자로서 실증적인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연구역량을 배양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연구주제의 선정, 관련연구문헌의 개관, 가설 설정, 연구설계, 자료 분석, 보고서 작성에 이르는 전반적인 연구과정을 소개&lt;br /&gt;- 임상적 연구에서 흔히 사용되는 연구설계법의 필수적 사항과 주요한 통계적 자료분석법(기술적 통계분석법, 상관분석법 및 회귀분석법, 요인분석법, 집단간 차이분석법 등)을 소개하고, 실습을 통해 연구능력 육성&lt;br /&gt;- 아울러 임상적 연구에 적용될 수 있는 고급통계기법(다요인 분석법, 구조 방정식 분석법 등) 소개&lt;br /&gt;&lt;strong&gt;&lt;br /&gt;주요학습내용&lt;br /&gt;&lt;/strong&gt;1. 심리학 연구에 필수적인 연구절차와 고려사항&lt;br /&gt;2. 연구주제의 선정, 관련연구문헌의 개관, 가설 설정, 연구 설계, 자료분석, 보고서 작성에 이르는 전반적인 연구과정&lt;br /&gt;3. 심리학 연구에서 흔히 사용하는 연구설계법의 필수적 사항&lt;br /&gt;4. 통계기법의 이론적 이해를 위한 기본적인 통계적 이론&lt;br /&gt;5. 상관분석법, 회귀분석법, 집단간 차이분석법(T-검증법, 변량분석법 등), 요인분석법의 수리적 원리와 실제적인 사용방법&lt;br /&gt;6. 임상적 연구에 적용될 수 있는 고급통계기법(다요인 분석법, 구조 방정식 분석법등)과 기술적 통계분석법&lt;br /&gt;7. SPSS 등의 통계분석 프로그램의 사용방법&lt;br /&gt;8. 실제적인 연구자료를 이용하여 통계분석법을 적용하는 실습&lt;/div&gt;&lt;br /&gt; 
&lt;p&gt;★ 선택과목(16과목중 3과목이상)&lt;/p&gt;1. 인지치료&lt;br /&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lt;strong&gt;과목설명&lt;br /&gt;&lt;/strong&gt;○ 인지치료의 기본적 원리와 기법을 학습하고 심리치료 사례에 적용하여 실습함으로써 인지치료를 효과적으로 실시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하는 것이다. 인지치료의 기본적 가정 및 주요한 개념과 이론적 원리를 학습하고 실제적인 치료기법을 소개&lt;br /&gt;- 대표적인 인지치료인 Beck의 인지치료와 Ellis의 합리적 정서행동치료를 중심으로 소개&lt;br /&gt;- 아울러 주요우울장애, 공황장애, 사회공포증, 강박장애, 공포증, 식사장애, 성격장애 등을 위시한 주요 정신질환에 대한 인지치료적 설명모델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치료과정에 대해서 학습&lt;br /&gt;- 치료기법으로는 자기감찰법, 비합리적 신념 논박하기, 자동적 사고 수정하기, 탈파국화, 재귀인, 재정의 및 탈중심화, 소크라테스식 문답법, 대처방식의 장․단점 비교하기 등&lt;br /&gt;- 아울러 다양한 치료사례에 대한 실습을 통해 인지치료를 임상현장에서 적절하게 적용할 수 있는 능력 배양&lt;br /&gt;&lt;strong&gt;&lt;br /&gt;주요학습내용&lt;br /&gt;&lt;/strong&gt;1. 인지치료의 정의와 역사 및 현황&lt;br /&gt;2. 인지치료의 기본적 가정 및 주요한 개념과 이론적 원리&lt;br /&gt;3. 인지치료자의 기본적 자질과 태도&lt;br /&gt;4. 인지치료의 일반적인 치료과정&lt;br /&gt;5. 부정적 인지(자동적 사고, 기저신념, 인지도식)를 포착하는 치료기법&lt;br /&gt;6. 부정적 인지(자동적 사고, 기저신념, 인지도식)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치료기법&lt;br /&gt;7. 부정적 인지(자동적 사고, 기저신념, 인지도식)에 대한 대안적 인지를 탐색하는 치료기법&lt;br /&gt;8. 현실적인 대안적 인지를 지속시키는 치료기법&lt;br /&gt;9. 인지치료와 함께 사용되는 행동적 치료기법&lt;br /&gt;10. 인지치료와 함께 사용되는 체험적 치료기법&lt;br /&gt;11. 구체적인 정신질환의 인지치료 방법&lt;br /&gt;12. 인지치료의 장점과 한계&lt;/div&gt;&lt;br /&gt;2. 행동치료&lt;br /&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lt;strong&gt;과목설명&lt;br /&gt;&lt;/strong&gt;○ 행동치료의 기본적 원리와 기법을 학습하고 심리치료 사례에 적용하여 실습함으로써 행동치료를 효과적으로 실시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행동치료의 기본적 가정 및 주요한 개념과 이론적 원리를 학습하고 실제적인 치료기법을 소개&lt;br /&gt;- 행동치료의 근간이 되는 학습원리인 고전적 조건 형성, 조작적 조건 형성, 사회적 학습 등을 자세하게 살펴보고 불안장애, 식사장애, 정신분열병, 성격장애 등을 위시한 주요 정신질환에 대한 행동적 치료기법을 소개&lt;br /&gt;- 구체적인 기법으로는 보상과 처벌, 이완 훈련, 체계적 둔감법, 모델링, 자기주장훈련, 자기지시법, 환표이용법(token economy), 과제부과 등&lt;br /&gt;- 아울러 다양한 치료사례에 대한 실습을 통해 행동치료를 임상현장에서 적절하게 적용할 수 있는 능력 배양&lt;br /&gt;&lt;strong&gt;&lt;br /&gt;주요학습내용&lt;br /&gt;&lt;/strong&gt;1. 행동치료의 정의와 적용분야 소개&lt;br /&gt;2. 행동치료의 기본적 가정 및 주요한 개념과 이론적 원리 소개&lt;br /&gt;3. 고전적 조건화 및 조작적 조건화&lt;br /&gt;4. 강화이론과 소거와 처벌&lt;br /&gt;5. 자극통제의 원리를 학습하고 구체적인 방법을 익힌다.&lt;br /&gt;6. 조형법, 행동 연쇄법의 원리, 토큰경제법의 원리, 이완 훈련, 체계적 둔감법의 원리, 자기주장훈련, 자기지시법의 원리를 학습하고, 구체적인 방법을 익힌다.&lt;br /&gt;7. 임상에서의 적용 사례를 살펴보고, 실습한다. : 불안장애, 강박장애, 공포증, 아동기 장애, 스트레스 관리 등&lt;/div&gt;&lt;br /&gt;3. 집단치료&lt;br /&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lt;strong&gt;과목설명&lt;br /&gt;&lt;/strong&gt;○ 집단치료의 기본적인 원리와 기법을 학습하고 집단치료 경험을 통해서 실제적인 집단치료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집단 치료의 주요한 개념과 유형을 소개하고 집단구성방법, 집단치료자의 기본적 태도, 집단응집력을 높이는 방법, 집단의 전개과정, 집단역동 등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lt;br /&gt;- 집단치료에 포함되는 구체적인 기술로 경험 나누기, 직면, 피드백 주기, 저항 다루기, 지금-여기에서의 경험 다루기, 치료 성과 평가 등을 소개&lt;br /&gt;- 아울러 다양한 정신질환(예: 알코올 및 마약류 중독자, 강박장애 환자, 정신분열병 환자) 및 연령층(예: 아동, 여성, 노인)에 특수한 집단치료&lt;br /&gt;- 실제적인 집단치료에 구성원으로 참여해봄으로써 집단치료 이론에서 배운 내용을 실습하고 이를 실제적인 임상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육성&lt;br /&gt;&lt;strong&gt;&lt;br /&gt;주요학습내용&lt;br /&gt;&lt;/strong&gt;1. 집단치료의 개념을 소개&lt;br /&gt;2. 집단의 단계, 과정, 치료적인 원천에 대한 이해와 상호관련성의 중요성을 논의&lt;br /&gt;3. 집단치료의 목적&lt;br /&gt;4. 치료자의 기본자세와 치료적인 기술&lt;br /&gt;5. 집단치료에서의 치료자 요인의 영향력, 전이와 투명성&lt;br /&gt;6. 집단의 성장 과정과 단계를 이해&lt;br /&gt;7. 문제 환자들의 유형을 파악하고, 다루는 방법&lt;br /&gt;8. 집단상담의 과도기를 이해하고 치료자의 임무&lt;br /&gt;9. 집단과 집단원의 수용에 대해 이해&lt;br /&gt;10. 집단 상담의 종결단계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과제들을 이해&lt;br /&gt;11. 집단 상담에서의 주로 다루어지는 다양한 이슈&lt;br /&gt;12. 특정집단의 집단치료(예 : 알코올 및 마약류 중독자 집단, 주요우울장애 환자 집단, 강박장애 환자 집단, 정신분열병 환자 집단, 아동집단, 청소년집단, 여성집단, 노인집단 등)&lt;/div&gt;&lt;br /&gt;4. 재활심리학&lt;br /&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lt;strong&gt;과목설명&lt;br /&gt;&lt;/strong&gt;○ 만성적인 정신질환을 지닌 사람들의 심리적 특성과 행동을 이해하고 이들이 지역사회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정신사회재활의 이론과 기법을 소개&lt;br /&gt;- 정신분열병, 알코올 및 마약류 중독, 정신지체, 자폐증, 주요우울장애, 신체적 기능장애, 통증장애 등으로 인한 여러 정신장애에 대해 소개하고, 이에 대한 심리학적 진단과 기능적 평가 방법을 제시한다.&lt;br /&gt;- 구체적인 재활기법으로 사회기술훈련, 가족교육, 환자 교육, 스트레스 관리, 직업훈련 등이 포함된다. 아울러 정신보건법에 대한 소개와 함께 지역사회정신보건활동의 실제에 대해 학습&lt;br /&gt;&lt;strong&gt;&lt;br /&gt;주요학습내용&lt;br /&gt;&lt;/strong&gt;1. 정신재활에 대해 이해&lt;br /&gt;2. 정신장애의 종류 (정신분열병, 알코올 및 마약류 중독, 정신지체, 자폐증, 주요우울장애, 신체적 기능장애, 통증 장애 등)에 대해 학습&lt;br /&gt;3. 재활장면에서의 인터뷰, 상담의 필요성과 기법&lt;br /&gt;4. 심리학적 진단 및 기능 평가를 위한 기초&lt;br /&gt;5. 재활과 환경, 치료 분위기, 재활에서의 도움 방법&lt;br /&gt;6. 장애인의 심리적 특성을 이해&lt;br /&gt;7. 장애인에 대한 태도&lt;br /&gt;8. 장애인의 심리 사회적 재활의 사례(신체장애, PTSD, 중증 외상 환자 등의 사례)&lt;br /&gt;9. 장애인의 사회적 소외감, 우울, 자살 등의 현상&lt;br /&gt;10. 심리사회적 스트레스와 재활단계, 장애 후 지역사회 통합&lt;br /&gt;11. 집단치료와 재활, 예술치료 등 치료적인 접근&lt;br /&gt;12. 재활 프로그램 (사회기술훈련, 가족교육, 환자 교육, 스트레스 관리, 직업훈련 등)&lt;br /&gt;13. 정신보건법을 학습하고, 지역사회정신보건 활동의 실제를 소개&lt;/div&gt;&lt;br /&gt;5. 발달정신병리학&lt;br /&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lt;strong&gt;과목설명&lt;br /&gt;&lt;/strong&gt;○ 아동기 및 청소년기에 나타나는 적응문제와 정신질환을 발달심리학적 관점에서 살펴봄으로써 이러한 장애에 관한 이해를 심화하고 치료역량을 배양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각 발달단계에서 나타나는 부적응 유형의 특징, 주요한 원인, 발달경로, 치료적 개입방법을 소개&lt;br /&gt;- 구체적으로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파탄 행동장애, 전반적 발달장애, 학습장애, 틱장애 등을 비롯하여 주요한 아동기 및 청소년기 정신질환에 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고 이러한 장애를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주요한 치료방법을 소개&lt;br /&gt;&lt;strong&gt;&lt;br /&gt;주요학습내용&lt;br /&gt;&lt;/strong&gt;1. 주요 발달적 접근&lt;br /&gt;2. 정상발달 및 정신병리적 발달과정&lt;br /&gt;3. 자폐장애의 특징, 원인, 발달적인 모형을 학습하고, 치료 사례&lt;br /&gt;4. 주도성과 거부증, 품행장애의 특징, 원인, 발달적인 모형을 학습하고, 치료 사례&lt;br /&gt;5. 학습장애의 특징, 원인, 발달적인 모형을 학습하고, 치료 사례&lt;br /&gt;6. 우울증 및 자살의 특징, 원인, 발달적인 모형을 학습하고, 치료 사례&lt;br /&gt;7. 불안장애의 특징, 원인, 발달적인 모형을 학습하고, 치료 사례&lt;br /&gt;8. 주의력결핍 장애의 특징, 원인, 발달적인 모형을 학습하고, 치료 사례&lt;br /&gt;9. 소아기 발병 정신분열병의 특징, 원인, 발달적인 모형을 학습하고, 치료 사례&lt;br /&gt;10. 청소년기 발달과 정신병리의 위험, 발달적 모형&lt;br /&gt;11. 정신지체의 특징, 원인, 발달적인 모형을 학습하고, 치료 사례&lt;br /&gt;12. 신체 질환과 뇌손상의 특징, 원인, 발달적인 모형을 학습하고, 치료 사례&lt;br /&gt;13. 개인간 맥락에서 가족 및 또래, 사회와 관련된 장애의 특징, 발달적 모형을 학습하고, 치료 사례&lt;br /&gt;14. 전반적인 치료법과 예방적 중재에 대해 이해한다. 집단치료의 개념&lt;/div&gt;&lt;br /&gt;6. 신경심리학&lt;br /&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lt;strong&gt;과목설명&lt;br /&gt;&lt;/strong&gt;○ 인간 행동의 생물학적 기반을 이루는 뇌와 신경계통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함양&lt;br /&gt;- 이를 위해서 뇌의 해부학적 구조와 신경생리학적 과정을 소개하고 뇌와 행동간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살펴본다.&lt;br /&gt;- 특히 뇌의 해부학적, 신경생리학적 이상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심리적인 문제와 정신질환에 관한 최근의 연구결과를 살펴본다.&lt;br /&gt;- 이를 통해서 임상장면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뇌질환 환자나 정신질환자의 신경심리학적 기초에 대한 이해능력을 증진&lt;br /&gt;&lt;strong&gt;&lt;br /&gt;주요학습내용&lt;br /&gt;&lt;/strong&gt;1. 신경심리학의 정의, 발달과정&lt;br /&gt;2. 신경심리에 대한 연구 방법&lt;br /&gt;3. 뇌의 해부학적인 구조&lt;br /&gt;4. 뇌 기능의 편재화&lt;br /&gt;5. 뇌의 기능단위&lt;br /&gt;6. 체감각의 신경과 기능&lt;br /&gt;7. 시각 대상 재인과 공간정보 처리에 기여하는 신경과 뇌 영역&lt;br /&gt;8. 운동 신경과 기능을 학습하고, 운동장애의 종류와 원인&lt;br /&gt;9. 언어에 관여하는 뇌영역을 학습하고, 언어 장애의 종류와 원인&lt;br /&gt;10. 기억에 관여하는 뇌영역을 학습하고, 기억 장애의 종류와 원인&lt;br /&gt;11. 전두엽의 관리기능을 학습하고, 전두엽 손상으로 인한 장애들&lt;br /&gt;12. 신경심리 평가 방법&lt;br /&gt;13. 임상장면에서 접하는 뇌질환 환자나 정신질환자의 특성들을 소개하고 이해&lt;/div&gt;&lt;br /&gt;7. 임상현장실습&lt;br /&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lt;strong&gt;과목설명&lt;br /&gt;&lt;/strong&gt;○ 임상심리학자가 활동하는 임상현장에서의 실습경험을 통하여 전문가로서 활동하는 실제적인 역량을 배양&lt;br /&gt;- 주요한 임상현장으로는 정신의료기관, 상담 및 치료기관, 정신보건센터, 정신질환자 사회복귀시설 등을 방문하여 임상심리학자가 실제로 심리평가, 심리치료 및 상담, 그리고 연구를 진행하는 과정을 살펴본다.&lt;br /&gt;- 아울러 이러한 임상현장에서 실제적인 실습과 참여, 사례연구와 사례지도를 통해 임상현장에의 적응능력과 활동역량을 육성&lt;br /&gt;&lt;strong&gt;&lt;br /&gt;주요학습내용&lt;br /&gt;&lt;/strong&gt;정신의료기관, 상담 및 치료기관, 정신보건센터, 정신질환자 사회복귀시설 등에서의 현장실습을 통해 사례연구를 수행하고, 지도감독을 통해 현장에서 배운 내용을 지도받는다.&lt;/div&gt;&lt;br /&gt;8. 건강심리학&lt;br /&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lt;strong&gt;과목설명&lt;br /&gt;&lt;/strong&gt;○ 심리적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게 되는 신체적 질병인 정신신체 질환(psychosomatic diseases)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이러한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lt;br /&gt;- 심장혈관장애, 소화기 및 내분비장애, 피부질환, 암, 산부인과 질환, AIDS 등을 비롯한 신체적 질병을 유발하고 지속․악화시키는데 기여하는 심리적 요인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고 이러한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lt;br /&gt;- 아울러 이러한 정신신체 질환을 생물심리사회적 모델(biopsychosoical model)을 통해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안목을 배양&lt;br /&gt;&lt;strong&gt;&lt;br /&gt;주요학습내용&lt;br /&gt;&lt;/strong&gt;1. 건강 심리학의 기초&lt;br /&gt;2. 건강 심리학이란 무엇인가 살펴보고 정신신체 질환을 이해&lt;br /&gt;3. 스트레스의 정의와 측정방법, 스트레스와 질병&lt;br /&gt;4. 생물심리사회적 모델(biopsychosoical model)&lt;br /&gt;5. 통증과 관련된 장애&lt;br /&gt;6. 스트레스 및 통증에 대처하는 방법, 이를 적용하는 방법&lt;br /&gt;7. 심혈관 장애와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심리스트레스&lt;br /&gt;8. 암의 행동적 요인&lt;br /&gt;9. 소화기 및 내분비장애, 피부질환을 배우고,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심리적 스트레스를 이해&lt;br /&gt;10. 만성 질병을 이해하고 장애와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학습&lt;br /&gt;11. 상해예방, 질병의 치료와 예방법&lt;br /&gt;12. 알코올과 기타약물의 사용으로 인한 심리사회적 스트레스&lt;/div&gt;&lt;br /&gt;9. 지역사회심리학&lt;br /&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lt;strong&gt;과목설명&lt;br /&gt;&lt;/strong&gt;○ 지역사회(community) 구성원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고 정신질환을 치료하고 예방하기 위한 심리학적 접근을 소개하고, 특히 예방 중심의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체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것&lt;br /&gt;- 지역사회라는 구조와 기능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근간으로 하여, 지역사회의 다양한 정신건강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적용할 수 있는 심리학적 모델과 원리들, 그리고 심리학자의 개입 역할 등을 소개&lt;br /&gt;- 특히 지역사회의 환경적 요인의 개선, 다양성에 대한 존중, 고위험집단을 대상으로 한 예방사업, 위기 개입프로그램 등과 같이 정신건강에 대한 예방적 접근을 강조하는 최근의 심리학적 지식과 연구결과를 소개&lt;br /&gt;- 이를 통해서 지역사회를 하나의 단위로 하여 임상현장에서 정신건강 문제를 평가하고 심리학적 개입 계획을 수립․수행하며 평가할 수 있는 자질과 능력을 함양&lt;br /&gt;&lt;strong&gt;&lt;br /&gt;주요학습내용&lt;br /&gt;&lt;/strong&gt;1. 지역사회의 구조와 기능&lt;br /&gt;2. 지역사회의 정신건강과 관련한 심리학적 모델과 원리&lt;br /&gt;3. 지역 사회의 환경적 요인과 개선방안&lt;br /&gt;4. 다양한 예방사업에 대한 이해&lt;br /&gt;5. 여러 가지 위기 개입프로그램 등과 관련한 최근의 지식들을 검토&lt;br /&gt;6. 정신건강에 대한 예방적 접근을 강조하는 최근의 심리학적 지식과 연구결과를 검토&lt;br /&gt;7. 임상현장에서 정신건강 문제를 평가하는 능력향상&lt;br /&gt;8. 심리학적 개입 계획을 수립․수행하며 평가할 수 있는 방법&lt;br /&gt;9. 지역사회내 심리학자의 역할과 개입 방안을 토론&lt;br /&gt;10. 실제 지역사회 내 예방사업 및 프로그램의 성공사례를 분석&lt;br /&gt;11. 각 지역사회 구성원의 정신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방법을 도모&lt;br /&gt;12. 정신질환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심리학적 접근분석&lt;/div&gt;&lt;br /&gt;10. 고급측정이론&lt;br /&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lt;strong&gt;과목설명&lt;br /&gt;&lt;/strong&gt;○ 심리평가를 수행하는 데에 필요한 심리측정의 심층적인 이론과 방법을 학습함으로써 실제적인 심리평가 능력을 함양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심리검사의 제작 및 평가에 필요한 이론적 근거와 구체적인 과정(문항구성과정, 문항분석, 신뢰도와 타당도, 척도와 규준 구성 등), 그리고 이와 관련된 통계적 분석법을 소개&lt;br /&gt;- 아울러 지능, 성격, 적성, 정신병리 등을 측정하는 검사의 유형과 이러한 검사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파생되는 여려 가지 문제를 살펴본다.&lt;br /&gt;- 이러한 심리측정 이론에 대한 이해와 여러 기법들에 대한 실습을 통하여, 임상현장에서 검사를 개발하거나 연구자료를 분석하는데 필요한 심리측정 능력을 육성&lt;br /&gt;&lt;strong&gt;&lt;br /&gt;주요학습내용&lt;br /&gt;&lt;/strong&gt;1. 검사와 측정의 기본 개념 이해&lt;br /&gt;2. 심리검사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중요성&lt;br /&gt;3. 척도의 종류, 심리검사와 관련된 통계 기법&lt;br /&gt;4. 척도화 방법(사람중심 방법, 자극중심 방법, 반응중심방법)&lt;br /&gt;5. 검사개발 과정(문항 개발과 검토, 사전 검사)&lt;br /&gt;6. 신뢰도의 개념과 추정법&lt;br /&gt;7. 측정 표준오차, 신뢰도와 타당도&lt;br /&gt;9. 문항 변별력과 표집, 요인분석의 정의와 단계&lt;br /&gt;10. 표집방법과 규준의 종류&lt;br /&gt;11. 문항분석 및 기준점수 결정방법.&lt;br /&gt;12. 다양한 심리검사(객관화 검사, 투사 검사)&lt;/div&gt;&lt;br /&gt;11. 고급발달심리학&lt;br /&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lt;strong&gt;과목설명&lt;br /&gt;&lt;/strong&gt;○ 인간의 발달과정을 신체적․인지적․정서적․사회적 측면에서 살펴봄으로써 출생부터 죽음에 이르는 전 생애의 변화과정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것&lt;br /&gt;- 최근의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인지 발달, 언어 발달, 사회인지 발달, 사회성 발달, 정서 발달, 청소년기 및 장노년기의 발달 등을 비롯한 주요한 발달심리학적 주제를 살펴본다.&lt;br /&gt;- 아울러 발달심리학적 이론과 연구결과를 실제 현장에서 적용하는 응용 발달심리학과 발달 정신병리학의 내용이 소개될 수 있다.&lt;br /&gt;&lt;strong&gt;&lt;br /&gt;주요학습내용&lt;br /&gt;&lt;/strong&gt;1. 발달 심리학의 역사와 연구방법&lt;br /&gt;2. 주요 인간발달이론&lt;br /&gt;3. 유전과 환경이 발달에 미치는 영향&lt;br /&gt;4. 태내발달과 신생아의 발달&lt;br /&gt;5. 신체발달 및 운동발달&lt;br /&gt;6. 지각발달과 학습&lt;br /&gt;7. 인지발달 및 언어발달&lt;br /&gt;8. 정서발달과 애착과정&lt;br /&gt;9. 자기개념 및 사회인지 발달&lt;br /&gt;10. 공격성, 이타성, 도덕발달&lt;br /&gt;11. 청소년기 특성과 주요과업&lt;br /&gt;12. 장년기 특성과 주요과업&lt;br /&gt;13. 노년기 특성과 주요과업을 이해하고 주요 문제에 대해 논의&lt;/div&gt;&lt;br /&gt;12. 고급생리심리학&lt;br /&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lt;strong&gt;과목설명&lt;br /&gt;&lt;/strong&gt;○ 심리적 현상에 영향을 미치는 신체생리학적 요인에 대한 이해를 증진&lt;br /&gt;- 이를 위해서 인간의 행동이나 심리적 현상과 밀접한 관계를 지니는 신체생리적 기관, 기능, 과정 등을 자세하게 살펴본다.&lt;br /&gt;- 구체적으로 감각 및 운동기능, 학습․기억․언어․인지와 같은 고등정신 기능, 수면이나 꿈과 같은 심리생리적 현상 등 정신-신체 문제와 관련된 최근의 연구결과 소개&lt;br /&gt;- 아울러 생리심리학 연구의 기초가 되는 연구원리와 방법, 신경계와 내분비계에 대한 기본적 지식, 정신질환 관련된 생리학적 기제 등을 살펴본다.&lt;br /&gt;- 신체 및 뇌 기능이상과 정신질환간의 관계, 정신신체 질환의 예방이나 치료에 관한 최근의 연구내용 소개&lt;br /&gt;&lt;strong&gt;&lt;br /&gt;주요학습내용&lt;br /&gt;&lt;/strong&gt;1. 생리심리학의 기본 개념&lt;br /&gt;2. 신경계와 세포, 신경전달물질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정신약물&lt;br /&gt;3. 신경계의 구조와 기능&lt;br /&gt;4. 두뇌의 발달과정과 진화에 대한 이론&lt;br /&gt;5. 시각의 해부학적, 생물학적 양상의 이해 및 시각 연합피질의 역할&lt;br /&gt;6. 청각, 체감각, 미각, 후각 등의 해부학, 생물학적 양상&lt;br /&gt;7. 뇌의 운동 통제, 수면의 생물학적 설명 및 행동적 설명의 학습 및 수면장애의 양상과 수면과 각성의 생물학적인 기제&lt;br /&gt;8. 정서 행동과 스트레스의 관계&lt;br /&gt;9. 학습과정을 생물학적 관점&lt;br /&gt;10. 언어의 생성과 이해에 기저한 뇌 기제, 읽기장애와 쓰기장애의 양상&lt;br /&gt;11. 편재화와 언어기능&lt;br /&gt;12. 생리심리학 연구의 기본 원리와 방법&lt;br /&gt;13. 일상에서 나타나는 심리생리적 현상과 관련된 최근의 연구결과&lt;/div&gt;&lt;br /&gt;13. 고급학습심리학&lt;br /&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lt;strong&gt;과목설명&lt;br /&gt;&lt;/strong&gt;○ 인간행동이 학습되고 변화되는 학습원리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것이다. 인간행동이 새롭게 학습되고 변화되는 주요한 학습원리인 고전적 조건형성, 조작적 조건형성, 사회적 학습 등에 대한 심층적인 지식을 소개하며 이러한 학습원리가 행동을 변화시키는데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소개&lt;br /&gt;- 이를 위해 행동평가, 행동 분석법 또는 기능적 행동분석, 행동변화 유도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lt;br /&gt;- 아울러 주요한 정신질환에 대한 행동변화 프로그램(행동수정)의 구체적인 적용방법과 예가 포함될 수 있다.&lt;br /&gt;&lt;strong&gt;&lt;br /&gt;주요학습내용&lt;br /&gt;&lt;/strong&gt;1. 학습심리학의 기본 개념&lt;br /&gt;2. 학습과 행동에 대한 연구&lt;br /&gt;3. 고전적 조건형성의 원리 및 학습요인을 이해하고, 응용법을 소개&lt;br /&gt;4. 조작적 조건형성의 원리 및 학습요인을 이해하고, 응용법을 소개&lt;br /&gt;5. 사회학습이론의 원리 및 학습요인을 이해하고, 응용법을 소개&lt;br /&gt;6. 일반화, 변별, 자극통제의 원리에 대해 이해하고, 활용법을 소개&lt;br /&gt;7. 행동 강화계획에 대한 원리와 방법&lt;br /&gt;8. 망각과 기억의 현상&lt;br /&gt;9. 학습의 한계와 제약&lt;br /&gt;10. 정신질환에 대한 행동변화 프로그램(행동수정)의 구체적인 적용방법&lt;/div&gt;&lt;br /&gt;14. 고급인지심리학&lt;br /&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lt;strong&gt;과목설명&lt;br /&gt;&lt;/strong&gt;○ 인간의 인지적 과정에 대한 심리학적 원리와 최근의 연구결과를 살펴봄으로써 인간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인지적 요인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것이다.&lt;br /&gt;- 구체적으로 인간의 지각, 기억, 언어, 문제해결, 판단과 결정 등과 같은 고등인지기능과 관련된 최근의 연구결과와 이론과 아울러 인지심리학의 주요한 연구방법론을 소개한다.&lt;br /&gt;- 이러한 인지적 기능을 뇌 기능, 정보처리, 컴퓨터의 구조나 기능과 연결 지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응용방법을 살펴볼 수도 있다.&lt;br /&gt;&lt;strong&gt;&lt;br /&gt;주요학습내용&lt;br /&gt;&lt;/strong&gt;1. 인지심리학의 기본 개념 및 발달과정에 대해 이해&lt;br /&gt;2. 주의의 정의, 기능, 주의 과정에 대한 이론&lt;br /&gt;3. 재인과정 및 회상과정에 대한 이론&lt;br /&gt;4. 학습의 기본원리과 과정 이론&lt;br /&gt;5. 기억의 정교화과정과 재구성 원리&lt;br /&gt;6. 추론과 의사결정 과정의 이론&lt;br /&gt;7. 문제 해결과 창조의 이론&lt;br /&gt;8. 언어와 두뇌 기능 및 언어처리과정에 대한 이론&lt;br /&gt;9. 최신 연구 동향과 새로운 이론들에 관한 논문을 읽고 최신 동향에 대한 논의&lt;br /&gt;10. 인지심리학의 연구방법 및 활용방법에 대한 논의&lt;/div&gt;&lt;br /&gt;15. 고급성격심리학&lt;br /&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lt;strong&gt;과목설명&lt;br /&gt;&lt;/strong&gt;○ 인간의 성격에 대한 심리학적 지식을 심화시키는 것이다. 성격 심리학은 한 개인을 다른 사람과 구별하는 방법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을 제공하는데 관련된 심리학의 한 분과이다.&lt;br /&gt;- 따라서 개인차에 대한 일반적인 법칙과 특정한 개인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기법을 소개한다.&lt;br /&gt;- 성격을 설명하는 주요한 이론인 정신분석이론, 행동주의 이론, 인지적 이론, 특질 이론 등이 소개된다.&lt;br /&gt;- 아울러 인간의 성격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심리사회적 요인과 더불어 사회적현상을 살펴보고, 성격을 평가하는 심리검사와 연구방법론에 관해서 소개한다.&lt;br /&gt;&lt;strong&gt;&lt;br /&gt;주요학습내용&lt;br /&gt;&lt;/strong&gt;1. 성격이론의 특성&lt;br /&gt;2. 성격에 관한 정신분석학자의 이론(Freud, Jung 등).&lt;br /&gt;3. 개인심리학적 성격이론 과 심리사회적 성격이론&lt;br /&gt;4. 성격의 욕구이론과 성격의 행동주의적 학습이론&lt;br /&gt;5. 성격의 사회학습이론 및 특질 성격론&lt;br /&gt;6. 인지 성격 이론에 대한 이해&lt;br /&gt;7. 성격에 대한 인본주의적 이론&lt;br /&gt;8. 현상학적 성격이론에 대해 학습&lt;br /&gt;9. 성격의 발달 과정을 이해&lt;/div&gt;&lt;br /&gt;16. 의료 또는 보건정책론&lt;br /&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quot;&gt;&lt;strong&gt;과목설명&lt;br /&gt;&lt;/strong&gt;○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주요한 선진국의 의료정책 또는 보건정책을 살펴봄으로써 임상가들이 현장에서 고려해야 할 정책적 측면에 대한 이해를 증진&lt;br /&gt;- 구체적으로 보건문제의 형성방식, 주요 논제 및 해결 방식을 파악하고, 우리나라의 의료체계와 조직, 병원의 조직과 관리에 대한 원리를 소개&lt;br /&gt;- 의료체계의 구조가 국민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의료이용의 편의성․접근성을 분석하고, 병원조직의 효율적인 의료전달과 건강증진을 위한 관리체계에 대해서 살펴본다.&lt;br /&gt;- 보건의료행정관리를 위한 보건 의료체계의 구조와 기능을 정책론적 관점에서 분석하여 보건 의료문제의 이해와 해결에 논리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틀을 소개한다.&lt;br /&gt;- 아울러, 국민보건에 있어서 관리의 중요성과 역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제공하기 위하여 국민 또는 지역사회 주민이 보건관리와 의료수요에 관여되는 각종 여건과 양질의 보건관리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구체적 원칙, 조직, 제도등의 예가 포함될 수도 있다.&lt;br /&gt;&lt;strong&gt;&lt;br /&gt;주요학습내용&lt;br /&gt;&lt;/strong&gt;1. 보건 정책의 필요성&lt;br /&gt;2. 우리나라 및 선진국의 의료정책 또는 보건정책&lt;br /&gt;3. 보건문제의 형성방식, 주요 논제 및 해결 방식을 파악&lt;br /&gt;4. 우리나라의 의료체계와 조직, 병원 조직과 관리에 대한 원리&lt;br /&gt;5. 의료체계의 구조가 국민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의료이용의 편의성, 접근성을 분석&lt;br /&gt;6. 병원조직의 효율적인 의료전달과 건강증진을 위한 관리체계&lt;br /&gt;7. 보건의료행정관리를 위한 보건 의료체계의 구조와 기능&lt;br /&gt;8. 국민보건에 대한 관리의 중요성과 역할&lt;br /&gt;9. 보건관리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구체적 원칙, 조직, 제도 등의 예&lt;br /&gt;10. 국민 또는 지역사회 주민이 보건관리와 의료수요에 관여되는 각종 여건&lt;br /&gt;11. 의료 및 보건의 정책적인 측면&lt;br /&gt;12. 의료체계의 구조가 국민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토론&lt;/div&gt;&lt;br /&gt;&amp;nbsp;&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psy4.tistory.com/attachment/ck20.pdf&quot;&gt;&lt;img src=&quot;http://cfs.tistory.com/blog/image/extension/pdf.gif&quot; alt=&quot;&quot; style=&quot;vertical-align: middle;&quot; /&gt; 정신보건전문요원수련기관_운영안내_070824.pdf&lt;/a&gt;&lt;/div&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정신보건/임상심리</category>
			<category>정신보건임상심리사</category>
			<category>표준 교과목</category>
			<author>L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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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7 Nov 2007 10:18: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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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보건 국제학술대회 참관기</title>
			<link>http://blog.psy4.net/entry/%EC%A0%95%EC%8B%A0%EB%B3%B4%EA%B1%B4-%EA%B5%AD%EC%A0%9C%ED%95%99%EC%88%A0%EB%8C%80%ED%9A%8C-%EC%B0%B8%EA%B4%80%EA%B8%B0</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a href=&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I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IuanBn&quot; alt=&quot;제8회 정신보건 국제학술대회 &quot; height=&quot;115&quot; width=&quot;300&quot;/&gt;&lt;/a&gt;&lt;/div&gt;&amp;nbsp;지난 9월경 &#039;제8회 정신보건 국제학술대회&#039; 초대글을 보았다. 내용을 보니 너무나 좋아서 보자마자 바로 등록을 했다. 학술대회날인 11월 2일. 수원역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학술대회장소인 &#039;경기도중소기업센터&#039;로 향했다.(대형 셔틀버스를 가득 메운 사람중에 남자는 함께간 친구들... 즉, 나를 포함해 세명뿐이었다.-_-;) 대회장소에 도착하니 그 으리으리한 규모와 최신식의 건물에 압도를 당할 정도였고 &#039;온통 여자&#039;들로 북적대어 민망했다.(다행히 건물안에 몇몇의 남자선생님들이 계셨다. 몇.몇...-_-;) &lt;br /&gt;&amp;nbsp;안으로 들어가 등록을 하는데, 죄다~~&#039;정신보건간호쌤&#039;들과 &#039;정신보건사회복지쌤&#039;들 뿐인듯 &#039;정신보건임상심리&#039;등록안내 푯말은 따로 뎅그라니 떨어져 있었다. 참가자 명단을 보니, 정말 임상심리전공은 손으로 꼽을 정도였다. 또한 학생(학부생 및 대학원생)참가자도 정말 손으로 꼽을 정도였다.&lt;br /&gt;&lt;br /&gt;&amp;nbsp;이번 국제 학술대회는&amp;nbsp; 정신건강 증진과 예방(Mental Health Promotion and Prevention)이라는 주제로 열렸다.&lt;br /&gt;&amp;nbsp;첫날 본회(Plenary Session)에서는 조맹제 서울대학교 정신과 교수님을 좌장으로, 초기정신질환에 대한 실제적인 접근(Practical Approach to Early Stages of Psychosis)이라는 주제아래, 첫번째로 정신병의 조기개입의 개념과 근거(The concept and evidence of early interventions in psychosis)에 대해 서울시립보라매병원 정신과 정희연선생님이 발표해주셨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a href=&quot;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Y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YuanBn&quot; alt=&quot;본 회의장&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300&quot;/&gt;&lt;/a&gt;&lt;/td&gt;&lt;td&gt;&lt;a href=&quot;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A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jAuanBn&quot; alt=&quot;정희연선생님 &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300&quot;/&gt;&lt;/a&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amp;nbsp;&lt;br /&gt;&amp;nbsp;정신병 미치료 기간(DUP: Duration Untreated Psychosis)에 대한 개념을 시작으로 DUP가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여러가지 문제들이 생긴다는 문제의식 하에 그 근거와 DUP를 줄이는 전략을 소개해주고, 초기정신병에 대한 서비스들 및 아시아 각국의 초기정신병 프로그램들을 소개해주었다. (첫 발표라 그런지, 아니면 개념을 설명해 주는 발표라서 그랬는지... 꾸벅꾸벅 졸면서 들었다 ㅡ_-;;)&lt;br /&gt;&lt;/p&gt;&lt;p&gt;&amp;nbsp; 두번째로 어떻게 고위험 청년을 발견하고 중재할 것인가?(How to detect and intervene “High risk Youth”?)에 대해 정영철 전북대학교 정신과교수님이 발표해주셨다.&lt;br /&gt;&amp;nbsp;교수님께서는 우선 &#039;조발성정신병&#039;과 &#039;초발성정신병&#039;이라는 용어의 혼란에 대해 지적을 하시며 용어정립의 필요성을 강조하셨다.&lt;/p&gt;
&lt;p&gt;&amp;nbsp;그리고 난 후 정신병(psychosis)과 우울증(depression)의 치료에 들어가는 총 비용의 차이를 보여주며, 정신병이 월등히 비용이 더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우울증보다 조기개입에 대한 노력이 적다며, 정신병에 대한 조기개입의 필요성을 강조하셨다. 다음으로 조기선별평가도구들을 소개해주며 각 도구들의 장단점을 설명해 주셨다. 그리고 &#039;지역 자원과의 연계망 구축&#039;에 전주를 예로 들어 설명해셨는데, 전주라서 그런지 설명하시는 족족 머리에 쏙쏙 들어왔다.&amp;nbsp; 특히 강조한 부분은 정신분열병(Schizophrenia)이라는 용어의 거부감과 편견 때문에, 용어를 거부감이 덜 드는 방향으로 바꿔야 한다는 부분이었다. 교수님께서 정신분열병의 대안으로 제시한 용어는 &#039;인지지각장애 혹은 생각지각민감병&#039;이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 역시 크게 동감했다.&lt;/p&gt;
&lt;p&gt;&amp;nbsp; 두번째로 강조한 부분은 &#039;임상적 고위험군&#039;에 대한 인지행동치료(CBT: Cognitive-Behavioral Therapy)에 대한 관심을 가지라는 것이었다. 조기정신병을 선별하고 개입하는 부분은 &#039;학교장면&#039;일 수 밖에 없다며, 특히 상담교사의 평가도구 사용능력과 CBT능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하셨다. (이 부분은 상담교사를 준비하는 우리 후배들이 유념했으면 한다.)&lt;/p&gt;
&lt;p&gt;&amp;nbsp;마지막 정리를 하며 결론으로 교수님은 &#039;대중성 보다는 질병부담에 기초한 정책입안&#039;, &#039;아동청소년정신보건사업의 강화 및 독립&#039;,&#039;한마리 양을 찾는 목자의 심정으로 정신병 고위험군을 대하자&#039;,&#039;결정적 시기, 즉 청소년기에 회복률을 높일 수 있는 표준 정신사회재활프로그램의 계발&#039;을 열변을 토하며 또다시 강조하셨다.&lt;br /&gt;&amp;nbsp;나에게는 무엇보다 교수님의 문제의식과 함께 인간에 대한 열정과 한없는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큰 감동과 깨달음(?)을 얻은 강의였다. &lt;br /&gt;&lt;/p&gt;&lt;p&gt;&amp;nbsp;세번째 강연은 홍콩대학교의 Dr. Eric Y.H. Chen께서 &#039;The early psychosis intervene in Hong Kong : Impacts on clinical outcome&#039;에 대해 발표해주셨다. 홍콩의 경우 정신병의 초기개입에 대해 EASY(early psychosis intervention program)라는 프로그램을 정책화 해 큰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한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a href=&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M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MuanBn&quot; alt=&quot;Dr. Chen의 강연자료&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300&quot;/&gt;&lt;/a&gt;&lt;/td&gt;&lt;td&gt;&lt;a href=&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k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kuanBn&quot; alt=&quot;EASY프로그램 &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300&quot;/&gt;&lt;/a&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amp;nbsp; 먼저 홍콩의 경우 정신분열병(Schizophrenia)이라는 용어를 덜 거부적인 &#039;사각실조(思覺失調)&#039;라는 용어로 성공적으로 교체한 예를 설명해주셨다. 사각실조는 전북대 정영철교수님이 제안하신 인지지각장애와 일맥상통하는 용어였다. 홍콩의 경우에는 미디어(신문,TV등)의 영향력이 절대적인데, 미디어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제는 사각실조라는 용어가 영화와 노래에도 나올정도로 우울증처럼 대중들에게 편견없이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했다.&lt;br /&gt;&amp;nbsp;EASY웹사이트 개설을 통한 정신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 편견을 없애기 위한 만화홍보, 판넬홍보 및 EASY팀으로 단일화된 &#039;HOT LINE&#039;홍보 등을 통해 오늘의 효과가 나타났음을 알 수 있었다.&lt;br /&gt;&amp;nbsp;무엇보다 EASY프로그램 전체를 도식화한 것이 인상적이었는데, 너무 작아서 세세히 볼 수 없어 아쉬웠지만 도식화한 것만을 보고도 굉장히 체계적이고 단계적이이며 메뉴얼화 되어 있어서 효율적일 수 밖에 없음을 단번에 알아 볼 수 있었다.&lt;br /&gt;&lt;/p&gt;&lt;p&gt;&amp;nbsp;마지막으로 이영문 중앙정신보건사업지원단장님께서 세분이 강연하신 본회의 내용을 정리하시며 중앙정신보건사업지원단 차원에서 지원해줄 수 있는 부분을 약속해주셨다. 너무나 정리를 잘해주셔서 앞선 강연들의 핵심들이 쏙쏙 들어왔다.&lt;br /&gt;1. 초기 혹은 조기 정신병의 개념을 조기정신건강으로의 확장시켜야 한다.&lt;br /&gt;2. 정신분열병이라는 명칭을 덜 거부적이고 편견을 주지 않는 용어로 변경해야 한다.&lt;br /&gt;3. 정신보건관련인력에 대한 지속적인 세부정신병리의 보수교육이 필요하다.&lt;br /&gt;4. 조기정신건강의 지역사회적용이 절실하다.&lt;br /&gt;5. 종합적 접근방법이어야 early psychosis를 감별할 수 있다.&lt;br /&gt;6. 독립적인 조기정신건강센터의 설립이 필요하다.&lt;br /&gt;7. 학교장면에서의 정신평가가 필요하다.&lt;br /&gt;8. 약물사용에 대한 윤리성을 재고해야한다.(예로 ADHD치료제의 남용)&lt;br /&gt;9. 비약물적 치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예로 CBT)&lt;/p&gt;
&lt;p&gt;&amp;nbsp;이렇게 너무나도 훌륭한 본회의가 끝나고, 바로 심포지엄과 워크샵이 시작되었다.&lt;br /&gt;청소년 정신건강의 주요문제(Hot-button issues in adolescent mental health)라는 심포지엄과 총 4개의 워크샵이 동시진행되었는데, 나는 &#039;정신분열병의 새로운 이해-철학 및 과학적 관점의 통합(Reconceiving Schizophrenia – Integration of philosophical and scientific view)&#039;워크샵을 들었다.&lt;/p&gt;
&lt;p&gt;&amp;nbsp;용인정신보건센터장이신 김성수선생님의 진행으로 이루어진 워크샵에서 첫번째는 전 아주대학교 명예총장이자 다사랑병원 원장이신, 이호영박사님께서 &#039;정신분열병의 현상학(Phenomenology of Schizophrenia)&#039;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해주셨다.&lt;br /&gt;&amp;nbsp;먼저 현대 정신의학이 &#039;병명(진단명)의 사회적 영향을 고려하지 않는다&#039;, &#039;환자의 고통과 투쟁과 같은 주관적 경험을 중시하던 정신의학의 전통에서 이탈되었다&#039;,&#039;점점 약주는것 외에는 해 주는 것이 없다&#039;라며 정신의학에 대한 강도높은 비판으로 발표를 시작하셨다. 정신의학계의 원로시라 그런지 확 와닿는 말 이었다.&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a href=&quot;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E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E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300&quot;/&gt;&lt;/a&gt;&lt;/td&gt;&lt;td&gt;&lt;a href=&quot;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I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I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300&quot;/&gt;&lt;/a&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
&lt;p&gt;&amp;nbsp;&quot;점점 과학적 설명 모델에만 치중하는 정신의학계가 과연 환자의 경험을 이해 하는가?&quot;라는 문제의식에서 정신분열증에 대한 현상학적 접근의 필요성을 강조하셨다. 문제의식에는 충분히 동의하는데, &#039;증상의 의미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증상의 형태가 중요하다&#039;라는 난해한 말을 풀기위해 여러가지 많은 말씀을 하셨지만, 굉장히 심오하고 철학적인 이야기들이어서 쉽게 이해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마지막 결론적으로 강조하신 &#039;정신분열병 치료에서 명심해야 할 사항&#039;은 훨씬 받아들이기에 쉬웠다.&lt;br /&gt;1. 정신치료에서 흔히 쓰이는 자유연상, 직면, 해석등이 환자에게 먹혀 들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해가 된다.&lt;br /&gt;2. 환자가 말하는 내용은 극히 단편적이다. 무의식에서 거르지 않고 나온 것이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lt;br /&gt;3. 환자의 경험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합류(join)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매사가 환자에게 어떻게 보이고 생각되는지 우선 상상해보고 이해한 내용을 치료자의 말로 표현해서 환자로부터 확인 받는 노력이 필요하다.&lt;br /&gt;4. 환자가 자기(self)를 인식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환자표현의 모순이나 정확하지 않은 점을 지적해서 캐묻는 것은 혼란을 악화시킨다.&lt;br /&gt;5. 즉, 종래의 정신역동치료 로는 어렵다.&lt;br /&gt;6. DSM진단에 의존하지 말고, &#039;진단은 환자와 치료자가 함께 공동으로 탐색하는 과정&#039;으로 이해하라&lt;br /&gt;7. 환자를 강조시키면 안되고, 삶에는 변화가 있고 매사가 임시적임을 강조하라.&lt;br /&gt;8. 고통받는 사람의 고통을 같이 나눈다는 공동체의식. 환자중심의 민주적사회이어야 한다.&lt;br /&gt;&amp;nbsp;&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a href=&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Q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Q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0&quot; width=&quot;400&quot;/&gt;&lt;/a&gt;&lt;/div&gt; 두번째 강연은 &#039;망상과 환각의 존재론적 의미(Ontological Meaning of Delusions &amp;amp; Hallucinations)&#039;에 대해 경기도립정신병원 용인시정신보건센터의 김성수선생님께서 해주셨다.&lt;br /&gt;주제만으로도 무지막지하게 난해하고 어려울 것이라 예상했지만, 역시나 칸트, 하이데거 등등 철학자들과 철학적인 내용들이 줄줄 쏟아져 나왔다.&lt;br /&gt;&amp;nbsp; 어찌되었든 결론은, DSM-Ⅳ에 기술된 망상 즉 &#039;A false belief bases on incorrect inference about external reality that is firmly sustained despite what almost everyone else believes &amp;amp; despite what constitutes incontrovertible &amp;amp; obvious proof or evidence to the contrary....&#039;에서 A false belief &#039;잘못된 믿음&#039;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좀더 심층적인 논의를 해야하고 수정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 이유로 여러가지를 들었지만 너무 난해해서 생략 ㅡ_ㅡ;)&lt;br /&gt;&amp;nbsp;이 강연을 들으며 정말 철학적기반을 닦아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으며, DSM이나 ICD등 기존 진단체계를 맹신할것이 아니라, 비판적으로 접근해야겠다는 것이었다;;&lt;/p&gt;
&lt;p&gt;&amp;nbsp; 세번째 강연은 &#039;진화론적 관점에서 본 정신분열증(Evolutionary Perspective of Schizophrenia)&#039;으로 노체 리안드리 자애병원 정신과의 황이삭선생님께서 해주셨다. 진화심리학에 대해서는 평소 관심이 많아 공부를 해둔것이 있어서 그랬는지 강의 초반의 진화심리학에 대한 기본개념들에 대한 설명은 쉽게 이해가 되었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a href=&quot;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M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M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300&quot;/&gt;&lt;/a&gt;&lt;/td&gt;&lt;td&gt;&lt;a href=&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U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U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300&quot;/&gt;&lt;/a&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amp;nbsp; &#039;정신분열증에 선행하는 유전인자는 정신분열증으로 인한 심각한 비용을 치뤄가면서 아마도 어떤 적응적 이득을 주고 있을 것이다&#039;라는 가설로 시작한 본격적인 진화론적 설명은 굉장한 충격을 주었으며 &quot;&#039;발상의 전환&#039;이라는 것이 이런것이구나!&quot; 라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lt;br /&gt;&amp;nbsp;결론적으로 정신분열증의 많은 진화론적 가설중에서 Stevens와 Price의 집단분리가설(group splitting hypothesis). 즉, &#039;초기 인류사회에서 집단이 분리될때 정신분열증적 특징을 가진 리더가 필요했다&#039;라는 가설이 굉장히 충격적으로 와닿았다.&lt;br /&gt;&amp;nbsp;정신분열병의 발병율은 지역과 시대를 뛰어넘어 안정적인데, 그 이유가 바로 정신분열증적 유전형질은 새로운 세상을 이루는데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또한 진화론적 관점으로 정신질환을 새로이 구분한 것도 정신질환들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해주었다. &lt;/p&gt;
&lt;p&gt;&amp;nbsp;전체적으로 정신분열병에 대한 관점의 전환을 준 강연들이었고, 생각할 꺼리 고민꺼리들을 많이 준 워크샵이었다. 세분의 강연들에서 정신분열병 환자에 대한 규정이나 분류가 아닌 따뜻한 인간애를 느낄 수 있었으며, 깊은 열정을 전달 받을 수 있었다.&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a href=&quot;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U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U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0&quot; width=&quot;400&quot;/&gt;&lt;/a&gt;&lt;/div&gt;&amp;nbsp;첫날의 본회의와 워크샵을 다 듣고,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경기도중소기업지원센터내의 구내식당으로 갔다. 너무나도 훌륭한 메뉴에 욕심부려 배 터지도록 많이도 먹었다.ㅋ 식사 후 숙소인 경기비즈텔로 향했다.&amp;nbsp; 깔끔한 내부와 넓은 실내, 전망좋은 베란다, 인터넷설비등의 편의시설은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짐을 풀고, 저녁일정인 와인파티와 문화특강을 들으러 다시 회의장에 갔다.&lt;br /&gt;&amp;nbsp;&lt;br /&gt;&amp;nbsp;학술대회참가자가 대부분 정신보건전문요원들이라서 그런지 5~7명씩 그룹지며 와인을 마시며 즐겁게 이야기를 나눌때, 함께 간 친구와 난 어디에도 끼지 못하고 열심히 와인만 마셨다 -_-;;&lt;br /&gt;&amp;nbsp;와인파티 후 친구는 피곤하다며 먼저 숙소로 들어갔고, 난 문화특강을 들었다.&lt;br /&gt;&amp;nbsp;&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a href=&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Y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Y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0&quot; width=&quot;400&quot;/&gt;&lt;/a&gt;&lt;/div&gt;&amp;nbsp; &#039;가을밤의 클래식 여행&#039;이라는 주제로 음악 컬럼니스트이자 흉부외과 전문의인 유정우선생님이 강연을 해주셨다. 나눠준 유인물을 잃어버려서 어떤어떤 음악을 들었는지는 자세히 쓸수 없지만, 정말 다양한 클래식을 들으며 푸욱~~ 빠져들었다.&lt;br /&gt;&amp;nbsp; 무엇보다 유정우선생님의 해설과 경험담이 있었기에 더욱더 낯설은 클래식을 편하게 감상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 중에서 인상적인 것이 있었다면, 어떤 오페라(였나? 뮤지컬이었나?ㅡㅡ;;;)에 나오는 히브리노예들의 노래(맞는지 모름;;;?-_-;)라는 부분이었다. &lt;br /&gt;&amp;nbsp;많은 배우들이 나와서 노래하는데, 정말 애잔했다. 더불어 표정연기도 정말 대단들 했다. 정확한 가사는 전달이 안되었지만 그 표정만으로도 마음이 전달되었다.&lt;br /&gt;&amp;nbsp;또 기억에 남는것은 맨 마지막으로 들려준 happy birthday 변주곡이었다. 클래식악기들이 이렇게도 장난스럽고 유쾌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상깊었다.&lt;br /&gt;&lt;/p&gt;&lt;center&gt;
&lt;OBJECT height=&quot;355&quot; width=&quot;425&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WFaMSWenTTo&amp;amp;rel=1&quot;&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WFaMSWenTTo&amp;amp;rel=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55&quot;&gt;&lt;/embed&gt;&lt;/OBJECT&gt;&lt;/center&gt;&lt;br /&gt;&amp;nbsp;문화특강을 듣고 숙소로 돌아와 다음날의 일정을 위해 잠을 청했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triple&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a href=&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c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c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50&quot; width=&quot;200&quot;/&gt;&lt;/a&gt;&lt;/td&gt;&lt;td&gt;&lt;a href=&quot;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c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c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50&quot; width=&quot;200&quot;/&gt;&lt;/a&gt;&lt;/td&gt;&lt;td&gt;&lt;a href=&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50&quot; width=&quot;200&quot;/&gt;&lt;/a&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amp;nbsp; &amp;nbsp;&lt;br /&gt;&amp;nbsp;둘째날은 세가지 워크샵이 동시진행되었는데, 그중에서 나는 &#039;동기강화상담의 이론과 실제(Motivational Interviewing: preparing people for change)&#039;을 들었다.&lt;br /&gt;&amp;nbsp;한동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신성만 교수님이 강연하신 동기강화상담은 중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었는데, 칼로저스의 인간중심상담에 뿌리를 두고 있어 낯설지는 않았고 더불어 새로운 내용을 많이 알게 되었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a href=&quot;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300&quot;/&gt;&lt;/a&gt;&lt;/td&gt;&lt;td&gt;&lt;a href=&quot;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k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I2Mzg0QGZzM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k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5&quot; width=&quot;300&quot;/&gt;&lt;/a&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amp;nbsp;&lt;br /&gt;동기강화상담이란, 내담자의 양가감정을 탐색하고 해결함으로써 그 사람의 내면에 있는 변화동기를 강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내담자 중심적인 방법을 말한다는 것. 동기강화상담의 정신은 협동정신, 유발성, 자율성이라는 것. 일반원리는 공감표현하기, 불일치감 만들기, 저항과 함께 구르기, 자기-효능감 지지해주기 라는것 등 동기강화상담의 기초를 유머넘치게 설명하셔서 시종일관 워크샵장소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lt;br /&gt;&amp;nbsp;동기강화상담의 실제에서는 변화대화를 이끌어내는 방법을 소개해 주셨고, 상담자가 잘 저지르는 6가지 주창반응 즉 설득하기, 전문가임을 자처하기, 비판하기, 진단명 달기, 서두르기, 탁월함 내세우기등에 대해 주의를 주셨다.&lt;br /&gt;&amp;nbsp;정말 많은 내용을 열정적이고 재치있게 전해주셨는데, 무엇보다 마지막으로 중독자에 대한 상담은 한없는 인내심이 필요한 일이라며, 많은 정신보건전문요원 선생님들이 힘들겠지만 &#039;아무도 안하는 일을 나라도 해야한다&#039;라는 생각으로 내담자를 포기하지 마라고 간절하게 말씀해주신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인간적인 매력이 철철 넘치셨던 신성만 교수님의 팬이 될것같았다 ㅎㅎ&lt;br /&gt;&amp;nbsp;&lt;br /&gt;&amp;nbsp;&lt;br /&gt;&amp;nbsp;이번 국제학술대회는 나에게는 감동과 깨달음이 함께한 1박2일간의 학술대회였으며, 정신보건 최일선에서 근무하시는 여러 정신보건전문요원들과 함께 학술대회를 들으며 그들의 고민을 공유할 수 있어서 공부에 대한 각오를 새로이 다질 수 있는 정말 뜻깊은 자리였다.</description>
			<category>후기</category>
			<category>동기강화상담</category>
			<category>정신건강</category>
			<category>정신보건</category>
			<category>정신분열병</category>
			<category>정신의학</category>
			<category>학술대회</category>
			<author>L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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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5 Nov 2007 14:12: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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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머] 정신질환 긴급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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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blockquote&gt;안녕하십니까?&lt;br /&gt;정신질환 긴급전화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lt;br /&gt;&amp;nbsp;&lt;br /&gt;&lt;br /&gt;&lt;font size=&quot;4&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218, 237); font-weight: bold;&quot;&gt;강&lt;/span&gt;&lt;/font&gt;박관념 정신질환자는 1번을 반복 하여 눌러주시고,&lt;br /&gt;&lt;br /&gt;&lt;font size=&quot;4&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01, 237, 255); font-weight: bold;&quot;&gt;상&lt;/span&gt;&lt;/font&gt;호의존성 정신질환자는 2번을 누르셔서 상대분을 구하십시오.&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08, 255, 157);&quot; size=&quot;4&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다&lt;/span&gt;&lt;/font&gt;중인격 질환자인 분은 3, 4, 5, 6번을 눌러주시고,&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 background-color: rgb(250, 255, 169);&quot; size=&quot;4&quot;&gt;편&lt;/font&gt;집증 환자인분은 당신이 누구이며 무엇을 원하는지 우리가 알고 있으니까 당신의 전화를 추적하여 찾는 동안 끊지 말고 기다리세요.&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93, 193, 193);&quot; size=&quot;4&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정&lt;/span&gt;&lt;/font&gt;신분열증 환자는 작은 목소리가 당신에게 어느 번호를 눌러야 할지 말해 줄 것이니 주의깊게 들으세요.&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153, 204, 102); font-weight: bold;&quot; size=&quot;4&quot;&gt;조&lt;/font&gt;울증 환자분들은 아무도 응해 주지 않을 것이니 어느 번호을 눌러도 상관없습니다.&lt;br /&gt;&amp;nbsp;&lt;br /&gt;&lt;br /&gt;감사합니다.&lt;/blockquote&gt;공부를 하다가... 지겨워질 무렵, 아주아주 옛날에 본 유머글이 생각났다.&lt;br /&gt;가끔은 웃고 볼 일이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정신보건/임상심리</category>
			<category>긴급전화</category>
			<category>유머</category>
			<category>정신질환</category>
			<author>L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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